2020년 9월 25일(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4(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 속 기술주 반등 등에 소폭 상승… 다우 +52.31(+0.20%) 26,815.44, 나스닥 +39.28(+0.37%) 10,672.27, S&P500 3,246.59(+0.30%), 필라델피아반도체 2,147.42(+0.97%)
● 국제유가($,배럴), 美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38(+0.95%) 40.31, 브렌트유 +0.17(+0.41%) 41.94
● 국제금($,온스), 美 대선 불확실성 속 상승... Gold +8.50(+0.45%) 1,876.90
● 달러 index, 코로나19 2차 유행 우려 속 하락... -0.04(-0.05%) 94.34
● 역외환율(원/달러), -0.84(-0.07%) 1,169.63
● 유럽증시, 영국(-1.30%), 독일(-0.29%), 프랑스(-0.83%)
●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87만명…월가 예상 상회
● 美 8월 신규주택 판매 4.8%↑…14년 만에 100만채 상회
● 9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1…전월비 하락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93.4…예상치 93.5
● 파월·므누신 미사용 부양책 전용·추가 부양 촉구…"대출보다 보조금"
● 파월 "연준 투자등급 아닌 채권 매우 소량만 매입했다"
● 므누신 "부양책 관련 펠로시 의장과 지속해서 대화할 계획"
● 시카고 연은 총재 "재정 정책 후퇴, 경제 회복 탄력 시험할 것"
● 세인트 연은 총재 "경제, 올해 말까지 완전 회복 가능"
● 골드만, 美 4분기 성장률 전망치 반토막…"신규 부양책 지연"
● 美민주, 2조4천억 달러 신규 부양책 법안 준비 중
● S&P, 韓 올해 성장률 전망치 -1.5%에서 -0.9%로 상향
● M&G "인플레 위험 수십 년 만에 최고로 상승"
● 오늘 내륙 맑고 선선...동해안 비 계속

[기업/산업]
● ㈜한진 2대 주주된 경방…투자일까 3자연합 백기사일까
● 한신평 "SK그룹 하반기 실적, 반도체 양호·정유화학 부진 전망"
● 공모주 청약 몰린 한투증권…개인 금융자산 30조원 돌파
● 리모델링 증가에 실적 高高…다시 힘내는 한샘
● 국민연금, 삼광글라스 합병 반대표 던진다
● "테슬라 우려 해소…LG화학 사라" 한 달 만에 입장 바꾼 모건스탠리
● 'BBB+등급' 한솔테크닉스 회사채 완판
● 크래프톤에 빅히트·카뱅…IPO시장 더 '센 놈'들이 온다
● 이번엔 시애틀…미국에 세 번째 롯데호텔
● KCC, 조선사와 친환경 선박도료 공동개발
● 동양물산, 거래정지 에이치엔티 인수 왜?
● 미국서 퍼진 가짜뉴스에…뜻밖에 '잭팟' 터진 국내 기업
● LG, 있을 건 다 있는 '가성비폰'으로 해외 공략
● 포스코, 호주 광산 투자 10년 만에 500억 배당
● "철강값 저점"…포스코 20만원대 목표가 봇물
● 한온시스템 '수랭식 실외기' 아이오닉5 탑재
● 한온시스템에 과징금 115억 부과…공정위 "납품 단가 부당 감액"
● 현대차 'AI 무한질주'…세계적 석학 잇단 영입
● 설레는 삼성중공업…LNG선 4.6조 수주 눈앞
● '바퀴 달린 집'…현대차·LG전자, 미래차 공간혁신
● 삼성물산, 사학연금빌딩 수주
● LG전자 '하반기 최대실적' 보인다…올 주가 24%↑
● 넥센타이어 A급 회사채 3배자금 몰려
● 마루 팔던 동화기업…2차전지 정밀화학기업 대변신
● 유나이티드 분말 치료제, 코로나19 변이에도 효과
● VR로 안과검진…KT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 넷마블·빅히트, 두번째 BTS 게임 173개국서 출시
● 네이버·카카오로 본인확인?…이통3사 '텃밭'에 도전장
● 수소지게차 시제품 개발...현대모비스, 성능평가 돌입
● 3조 적자 시달리는 한국GM '삼중고'
● SK하이닉스·GS칼텍스 등 9곳, UNGC '다자주의 지지' 참여
● "삼성의 미래, 비대면 협업 문화에 달렸다"
● 한전 일방통행에 5개 자회사 '부글부글' 
● 맥못추는 국내 BBIG株 "빠질만큼 빠졌다"평가도
● 올해 리니지보다 많이 번 게임 배틀그라운드 "돌격! 코스피로"
● SK매직, 식물재배기 사업 진출
● 위급상황 때 "멈춰" 하면 작업 중단…음성으로 제어하는 'AI 무인 지게차'
● "임직원, 계열사 투자하라" 연 300만원 지원…현대重그룹의 '주식 복지'
●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영업허가 5년 연장
● 민노총 가입 부결시킨 르노삼성은 기사회생…XM3 유럽 수출하기로
● 세계 첫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피플바이오, 내달 코스닥 상장
● 바이젠셀,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 물질 국내 임상 1상 승인
● 언택트 쇼핑몰 혜안 통했다…인수 3년새 기업가치 4배로
● CJ오쇼핑 '장 미쉘 바스키아' 주문금액 1700억원 넘었다
● CS, 빅딜마다 존재감…M&A 재무자문 1위
● 콘솔시장 세대교체로 게임株 불붙나
● 힘 세진 개미들 '음모說'에 증권사들 속앓이
● 中업체까지 눈독 들이는 韓 클라우드 시장
● 정부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에 850억 지원
● 금감원 엄포에도…은행 점포 내달 40곳 폐쇄

[경제/증시/부동산]
● 9월 소비자심리 5개월 만에 하락…코로나 19 거리두기 격상 영향
● "달러가 최고"…돈 다시 안전자산으로
● "코로나 확산세 계속되면 10곳중 2곳 한계기업 전락"
● '추가 공여한도는 중소기업에만' 비현실적 규제에…증권사 신용공여 45조 '낮잠'
● 주주권 강화하는 한국…경영자율 높이는 미국
● 귀닫은 與, 대형마트 규제 5년 연장
● 저축銀 예금금리 2%대로 올렸다
● 기술주 투자심리 '방전'되자…'잠재된 악재'가 보이기 시작했다
● "기술株 '과속방지턱' 걸렸을 뿐…과거 IT 거품 때와는 다르다"
● "반대매매 어쩌나"…빚투 개미들 '좌불안석'
● 코스피 낙폭, 유독 큰 까닭은
● '승자독식 구조' 강해진 글로벌 증시
● 안전한 자산이 없네…金·銀·원유도 '내리막'
● 금융당국, 증권사 신용융자 폭리 막는다
●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기관들
● 개미들 '매물 소나기' 피할 종목 찾아라
● '日 콘텐츠株' 가도카와에 꽂힌 직구족
● 현실 동떨어진 배출권 기준…속타는 업계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 "강제징용 최적의 해법 찾자"…스가 "양국관계 방치하면 안돼"
● 대법원 "공수처는 검·경 상위기관 아니다"
● 상가임대차·대학등록금반환법 국회 통과
● 전국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할 것"…정부 "국민 동의와 양해 선행돼야"
● 국민의힘 "1주택자도 징벌적 과세…재산권 침해 위헌"
● 정세균 "4차 추경 70%는 추석前 집행"
● 기업규제 법안은 밀어붙이며…규제 완화 법안은 '미적미적'
● 온라인 플랫폼 규제 꺼내 든 이재명…"고속道 통행료 맘대로 받게 놔둔 셈"
● "물백신 못믿어 유료접종"…동네의원 북새통
● 비대면 선물·김영란법 완화…추석 한우값, 작년보다 24% 올라
● 제수용 과일값 천정부지…사과 148%, 포도 34%↑
● "얼음 많다고 '50억 소송' 당한 스타벅스…남의 일 아니다"
● 北, 우리 국민 사살 뒤 불태웠다
● 文 "어떤 이유든 용납못해" 北 만행에 강한 유감 표명

[국제/해외]
● "美대선 민주당이 이겨도 中 제재 지속…양국 패권 경쟁은 끝나지 않을 전쟁"
● 코로나 충격 뛰어넘은 美2030 내집마련 '열기'
● EU, 첫 가상화폐 규제 계획 발표
● 터키 중앙은행, 기준금리 200bp 인상…리라 상승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4.25%로 25bp 인하
● 기후변화 몸살 美 캘리포니아 "2035년부터 가솔린車 못판다"
● 니콜라, 신저가 경신…장중 한때 16.15달러
● 존슨&존슨 '1회 접종' 코로나 백신 3상 돌입
● 금·원유처럼…이젠 물값에도 베팅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9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5일) #

 

<감사하는 삶 12계명>

10계명, 점심 식사 때 대화할 수 있는 동료 주심에 감사

1계명, 일과 후 작은 성취에 감사

12계명, 귀가 후 가족을 보며 감사

- 평생감사 카드

 

 

<< 정치/외교 >>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고 아이디어 탈취행위와 상표권·디자인권 침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과 상표법 개정안 등 71개 법안을 처리함

- 전통시장 인근 1㎞ 이내에 대형마트 등의 입점을 금지하는 규제를 5년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를 통과함. 기타 통과 법안 관련 내용은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함

 

2.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최근 유럽지역 선사 두 곳으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함

- 노르웨이 선사인 NA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건조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며, 구체적인 수주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수에즈막스급 탱커 선박 가격이 척당 5500만달러인 점을 감안할 때 총 2억2000만달러(약 2600억원) 선으로 추정됨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삼성중공업에는 ‘단비’ 같은 소식이며, 이번 수주를 합쳐도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금액은 10억달러로 연간 목표 84억달러의 12%에 불과함

 

3. 24일 글로벌 IT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클라우드 시장 매출 상위 10개 업체 중 해외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51.4%에 달함

- 이들 업체가 지난해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총 6692억원으로 1년 전(4769억원)보다 40.4% 급증했으며,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1조3010억원으로 추정되어 전년(9731억원)보다 25.2% 증가함

 

 

<< 금융/부동산 >>

1. 코스피지수가 24일 2.6% 내린 2272.55에 거래를 마치면서 한 달여 만에 2200선으로 하락하고 코스닥지수도 800 초반대까지 밀림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신흥국 증시에 대한 조정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며, 3분기 들어 상승폭이 컸고, 조정을 덜 받은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져 아시아 증시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하락함

- 이와 관련, 지난 6개월간 가파르게 오르던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을 가리지 않고 최근 시장은 힘을 못 쓰고 있음

 

2.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어’들이 몰려오고 있음

-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사 크래프톤이 24일 증시 상장 작업에 들어갔고 전날엔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공식 선언했으며, LG화학에서 분사하는 LG에너지솔루션, SK케미칼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증시 입성을 위해 서두르고 있음

 

3. 상가 임차인의 권리를 대폭 강화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1급 법정 감염병을 이유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과 임차료 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 법 시행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연체 임대료는 계약해지 또는 계약갱신 거절 사유가 되지 않도록 했음
그러나 명확한 임대료 인하폭과 기간 등을 제시하지 않아 갈등과 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임대인들이 기존 임차인에게 본 손실을 신규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등의 부작용도 예상됨

 

 

<< 국제 >>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주주제안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23일(현지시간) 통과시킴

주주제안을 비롯한 주주 행동이 남발되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반면 한국에서는 ‘기업규제 3법’으로 주주 행동이 과도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2.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증권거래소가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CME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물 선물시장을 연내 출범할 계획임

물 선물시장 기준가격은 나스닥의 물 현물지수인 ‘벨레스 캘리포니아 물 가격지수’와 연동되며, 나스닥은 물 선물시장을 통해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농가와 제조업체 등이 위험 회피용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오늘 신문의 경제관련 용어 >>

* 징벌적손해배상( 償)

- 가해자의 행위가 고의적ㆍ악의적ㆍ반사회적 의도로 불법행위를 한 경우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배상을 하도록 한 제도임. 이 제도는 손해를 끼친 피해에 상응하는 액수만을 보상하는 보상적 손해배상과는 달리,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과 함께 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배상하도록 함으로써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상황을 막고 다른 사람이나 기업 등이 유사한 부당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예방하기 위한 형벌적 성격을 띠고 있음.
1760년대 영국 법원의 판결에서 비롯되어 현재 영국의 경우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일부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시행하고 있고 배상한도면에서도 비교적 넓게 적용하고 있음

- 정보 출처 :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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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금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시긴트’(SIGINT) → 신호 정보(Signal Intelligence) 즉 통신 감청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 北의 우리 어업지도선 공무원에 대한 도발도 이를 통해 파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문화)


2. '집단소송‘, ’징벌적 손배' 확대 방안에 기업들 비상 → 소비자 부추겨 '기획소송' 남발 부작용 vs 기업에 비해 약자인 소비자 보호를 위한 필요한 입법... 시각차 커.(한경 외)
*신문들은 문제점 위주로 보도



3. ‘만두’(饅頭) → 중국에서 만두(饅頭, 만터우)는 소를 넣지 않은 밀가루 빵을 말한다. 우리가 말하는 만두는 ‘바오즈’(包子), 또는 ‘가오즈’(餃子)라 부른다.(문화)

*‘딤섬’(点心)은 원래 간단한 요깃거리라는 의미로 홍콩(광둥)에서 만두류를 일컫는 말


4. ‘1인당 2만원’ 통신비 재난지원금에 반대가 많았던 이유? → 2만원이 개인경제에 가져올 혜택과 단숨에 9300억원 늘게 된 나랏빚 사이에서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앞세웠다.(헤럴드경제, 기자 칼럼)

*9300억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8000억원), 서남해안 관광도로(1조원), 세종~청주 고속도로(8000억원), 제2 경춘국도(9000억원) 건설비와 맞먹는 돈


5. 현택환 서울대 교수 '노벨상 유력 후보'에 선정 → 세계적 전문 분석 기업(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옛 톰슨 로이터)이 꼽은 유망한 연구자 6개국 24명에 선정. 이 기업은 2002년부터 노벨상 유력후보를 발표해왔는데 그동안 336명 중 54명이 노벨상을 받았다고. (아시아경제 외)


6. 한국 프로스포츠 → ▷1968년 프로골프 ▷1982년 프로야구 ▷1983년 프로축구 ▷ 1997년 프로농구 ▷1999년에는 여자 프로농구 ▷2005년 프로배구. (세계)


7. 이민자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 더 차가워져 → 갤럽, ‘이민자가 내 이웃이 된다면’, ‘가족이 이민자와 결혼한다면’ 등을 질문 통해 이민자에 대한 태도 조사. ‘수용성지수’ 2019년 5.21점으로 2016년 5.34에 비해 하락.(경향)


8. 분노조절장애 급증 → 지난해 분노조절장애로 치료를 받은 사람은 2249명으로 2015년에 비해 30.7%나 늘어. 올 환자는 6월까지 이미 작년의 61.7% 넘은 상황.(서울)


9. 포스코, 호주 광산서 배당금 500억원 받는다 → 2010년 투자한 호주 로이힐 광산 첫 배당 실시. 지분 12.5%에 대한 500억 다음달 받을 예정.(국민)


10. ‘히잡’에 대한 두가지 상반된 상황 → 이슬람 국가(60%)인 말레이시아에선 히잡 쓰지 않겠다는 여성운동가 살해위협 당하고 이웃 싱가포르(불교33%, 기독교 18%, 이슬람 15%)에선 직장에서 히잡 착용 허용해달라 청원 진행 중.(한국)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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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 9 25 신문을 통해 알게 이야기들

 

1. 대량해고 사태로 국민적 공분을 이스타항공의 창업주 이상직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의원은이스타항공과 직원들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저에 관한 의혹을 소명하고 다시 되돌아오겠다" 복당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의원직 내려놓고 되살리고 소명하면 다시 찍어 줄지도 모르는데... 그건 싫지?

 

2. ‘추미애 저격수 불리는 전주혜 의원이 국회법상 겸직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은 다른 직을 겸할 없는데, 의원이 최근까지 건국대 이사로서 이사회에 등록돼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면 괜찮고 니가 하면 된다는... 그래서 이해 충돌인가요?

 

3. 최강욱 대표는 국회의원 3 제한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대표는 "대통령은 임기가 5년으로 제한되며, 지방자치단체장의 연임은 3기로 제한되고 있으나, 국회의원만 중임·연임 제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말했습니다.

3 제한에, 법적 정년에 임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것도 추가요~

 

4. 국민의당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을원천적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밝혔습니다. 이태규 의원은정치라는 생물이고 이게 언제 어떻게 살아 뛸지는 아무도 모르는 이라고 말했습니다.

~ 어떻게 뛸지 몰라서 지난번에 대표가 그리 열심히 뛰었구나... 몰랐네~

 

5. 서해 해상에서 실종됐다 북한에 의해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은 유서 월북 징후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경은 채무 등으로 고통을 호소한 등을 자진 월북의 가능성도 있어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자살이든 월북이든 북한이 정상적 국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는 학실해~

 

6. 서해 NLL 인근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기호 의원은 " 대통령의 종전선언 연설로 은폐한 정황이 보인다" 주장했습니다.

댁들처럼 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놈의 조작, 의혹 이제 지겹지도 않냐?

 

7.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을 보고받고도 종전선언을 강조한 유엔 연설을 것에 대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연설은 사전 녹화로 이뤄졌고 이미 유엔 본부에 전달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의처증도 심하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것처럼 웬만하면 병원들 가보셔~

 

8. 안철수 대표도북측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는 관계자 말을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 했습니다. , “대통령도 알고 있었을 상황에서 종전선언 연설을 했다면 기가 막힐 "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상황을 알고 하지 그랬어~

 

9. 이해충돌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의 친형이 의원의 선거에 회삿돈을 썼다가 구속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형의 회사는 국회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 원대 공사를 수주한 걸로 확인돼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생김새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이명박 판박인 알겠다니까~

 

10. 추미애 장관 아들의 복무 특혜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2 연속 오차범위 밖의 지지율을 유지했습니다. 민주당과 국힘 모두 각각 0.6%p, 1.1%p 하락해 지지도 격차는 지난주보다 조금 벌어졌습니다.

죽고 죽자 덤비더니 동반 하락한 보면 성공했네 그려~

 

11. 전국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시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미 차례 접수 일정을 연기해줬지만 응하지 않았었고 추가 구제 조처엔 국민 여론이 부정적이라 시험을 있을지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전교 1 하다 의사 돼주면 고맙게 알아라 이런 건가? 겁난다 ~

 

12. 개천절 집회를 계획 중인 일부 보수단체들이 집회를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지사와 서경석 목사 등은 "문재인 정권의 악행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더라도 정부가 쳐놓은 코로나의 덫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 아는 과대망상증 환자들... 많이 아프지?

 

13. '조국흑서' 공동 저자인 민변 출신의 권경애 변호사가 문재인 정권의 공수처 개정안 기습 상정과 중앙선거위원 논란과 관련해 "지난 정권에서 자행했더라면 촛불을 백만 번도 들었을 일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촛불 백만 번이라... 판사는 판결로 말하는 거고, 변호사는 주장하는 거니까...

 

14. EBS 인기 캐릭터펭수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전망입니다. 황보승희 의원은펭수가 혹사당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것을 점검해보겠다 했습니다. EBS 측은펭수의 신비주의 깨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에서 펭수의의원님 펭하?” 소리가 듣고 싶었던 모양이네... 

 

15. 네이버페이의 가맹점 수수료율이 신용카드보다 3 가까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수수료율 규제를 받는 카드사와 달리 빅테크 간편결제는 그런 제한이 없어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가맹점에 지우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네이버, 네이놈~ 핸드폰 꺼내는 소비자 보면 무섭다는 소리 들리냐?

 

'공정 이슈' , 대통령 부정 51.7% 3 연속 상승.

송영길 "백주대낮에 재판도 없이... 천인공노할 야만".

심상정민주당과의 개혁 공조는 불행한 기억밖에 없다".

나경원 입시 의혹 관계자도 소환, 나경원 " 보이는 ".

박덕흠지역사무소친형 회사와 같은 건물 바로 '' 위치.

김문수·서경석 "개천절 집회 취소" 다른 보수단체는 강행.

 

가장 명백한 지혜와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 몽테뉴 -

 

명절을 앞둔 주말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멀어졌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예전의 불금처럼은 아니어도 유쾌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의 위한 거리 두기는 가족을 위한 거리 두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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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라이브커머스 쓸어담는 네이버...쿠팡도 무릎꿇나 외

 

1. 라이브커머스 쓸어담는 네이버...쿠팡도 무릎꿇나
네이버의 '쇼핑라이브'가 출시 반년만에 판매자 10배, 콘텐츠는 12배 증가했다. 쿠팡과 티몬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시장 안착 여부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반면, 네이버는 언택트 특수로 폭풍 성장하고 있다.
 
 
2. 네이버63%, 구글30%... 국내 포털 점유율 양강 체제
비즈스프링의 포털 점유율 분석 결과, 네이버와 구글의 2강으로 압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63%, 구글은 30%, 다음은 5%를 차지했다. 구글은 2016년 0.9%에서 30%로 상승했으며, 다음은 13.9%에서 5%로 폭락했다.
 
 
3. 일부 온라인 유통업체 유료회원제 중단
유료회원제 서비스를 이베이와 쿠팡은 비교적 선전하고 있지만 위메프와 11번가는 중단할 계획이다. 유료회원제는 충성 고객의 록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위메프의 특가클럽, 11번가의 올프라임은 모두 기대만큼 효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4. 아마존, 경쟁사 제품에 검색 광고 제한
아마존이 킨들, AI 스피커, 스트리밍 셋톱박스 등 자체 상품들과 경쟁 제품 판매업체는 광고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마존은 유통업자가 노출되는 광고 기회를 어떤 상품에 부여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일반적 관행이라며 반박했다.
 
 
5. Z세대가 가장 많이 보는 OTT 1위는 '넷플릭스'
SK텔레콤 고객 조사 결과, 콘텐츠 시청 방식으로 'TV보다 OTT가 더 많다'고 한 Z세대가 62.5%에 달했다. 반면 'TV가 OTT보다 더 많다'는 8.3%에 그쳤다. 전 세대에서 가장 많이 쓰는 OTT 서비스는 넷플릭스로 나타났다.
 
 
6. '온택트 패션쇼' 성황리에 열려
GS샵이 '온택트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택트 패션쇼' 당일 평균 UV는 평균 대비 20% 이상 늘었으며, 이날 하루 상품주문 고객 수는 약 9만명에 달했다. GS샵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패션쇼가 많은 관심을 받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7. 쇼핑만 하는 곳이 아니네, 패션 매장의 변신
패션·뷰티 오프라인 매장들이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미술 전시형 공간 체험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고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효과적이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커진다.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9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5일) #

 

<감사하는 삶 12계명>

10계명, 점심 식사 때 대화할 수 있는 동료 주심에 감사

1계명, 일과 후 작은 성취에 감사

12계명, 귀가 후 가족을 보며 감사

- 평생감사 카드

 

 

<< 정치/외교 >>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고 아이디어 탈취행위와 상표권·디자인권 침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과 상표법 개정안 등 71개 법안을 처리함

- 전통시장 인근 1㎞ 이내에 대형마트 등의 입점을 금지하는 규제를 5년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를 통과함. 기타 통과 법안 관련 내용은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함

 

2.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최근 유럽지역 선사 두 곳으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함

- 노르웨이 선사인 NA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건조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며, 구체적인 수주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수에즈막스급 탱커 선박 가격이 척당 5500만달러인 점을 감안할 때 총 2억2000만달러(약 2600억원) 선으로 추정됨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삼성중공업에는 ‘단비’ 같은 소식이며, 이번 수주를 합쳐도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금액은 10억달러로 연간 목표 84억달러의 12%에 불과함

 

3. 24일 글로벌 IT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클라우드 시장 매출 상위 10개 업체 중 해외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51.4%에 달함

- 이들 업체가 지난해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총 6692억원으로 1년 전(4769억원)보다 40.4% 급증했으며,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1조3010억원으로 추정되어 전년(9731억원)보다 25.2% 증가함

 

 

<< 금융/부동산 >>

1. 코스피지수가 24일 2.6% 내린 2272.55에 거래를 마치면서 한 달여 만에 2200선으로 하락하고 코스닥지수도 800 초반대까지 밀림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신흥국 증시에 대한 조정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며, 3분기 들어 상승폭이 컸고, 조정을 덜 받은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져 아시아 증시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하락함

- 이와 관련, 지난 6개월간 가파르게 오르던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을 가리지 않고 최근 시장은 힘을 못 쓰고 있음

 

2.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어’들이 몰려오고 있음

-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사 크래프톤이 24일 증시 상장 작업에 들어갔고 전날엔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공식 선언했으며, LG화학에서 분사하는 LG에너지솔루션, SK케미칼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증시 입성을 위해 서두르고 있음

 

3. 상가 임차인의 권리를 대폭 강화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1급 법정 감염병을 이유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과 임차료 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 법 시행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연체 임대료는 계약해지 또는 계약갱신 거절 사유가 되지 않도록 했음
그러나 명확한 임대료 인하폭과 기간 등을 제시하지 않아 갈등과 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임대인들이 기존 임차인에게 본 손실을 신규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등의 부작용도 예상됨

 

 

<< 국제 >>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주주제안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23일(현지시간) 통과시킴

주주제안을 비롯한 주주 행동이 남발되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반면 한국에서는 ‘기업규제 3법’으로 주주 행동이 과도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2.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증권거래소가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CME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물 선물시장을 연내 출범할 계획임

물 선물시장 기준가격은 나스닥의 물 현물지수인 ‘벨레스 캘리포니아 물 가격지수’와 연동되며, 나스닥은 물 선물시장을 통해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농가와 제조업체 등이 위험 회피용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오늘 신문의 경제관련 용어 >>

* 징벌적손해배상( 償)

- 가해자의 행위가 고의적ㆍ악의적ㆍ반사회적 의도로 불법행위를 한 경우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배상을 하도록 한 제도임. 이 제도는 손해를 끼친 피해에 상응하는 액수만을 보상하는 보상적 손해배상과는 달리,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과 함께 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배상하도록 함으로써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상황을 막고 다른 사람이나 기업 등이 유사한 부당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예방하기 위한 형벌적 성격을 띠고 있음.
1760년대 영국 법원의 판결에서 비롯되어 현재 영국의 경우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일부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시행하고 있고 배상한도면에서도 비교적 넓게 적용하고 있음

- 정보 출처 :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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