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5일(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4(현지시간) 엇갈린 경제지표 속 기술주 반등 등에 소폭 상승… 다우 +52.31(+0.20%) 26,815.44, 나스닥 +39.28(+0.37%) 10,672.27, S&P500 3,246.59(+0.30%), 필라델피아반도체 2,147.42(+0.97%)
● 국제유가($,배럴), 美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 등에 상승… WTI +0.38(+0.95%) 40.31, 브렌트유 +0.17(+0.41%) 41.94
● 국제금($,온스), 美 대선 불확실성 속 상승... Gold +8.50(+0.45%) 1,876.90
● 달러 index, 코로나19 2차 유행 우려 속 하락... -0.04(-0.05%) 94.34
● 역외환율(원/달러), -0.84(-0.07%) 1,169.63
● 유럽증시, 영국(-1.30%), 독일(-0.29%), 프랑스(-0.83%)
● 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87만명…월가 예상 상회
● 美 8월 신규주택 판매 4.8%↑…14년 만에 100만채 상회
● 9월 캔자스 연은 제조업지수 11…전월비 하락
● 독일 9월 Ifo 기업환경지수 93.4…예상치 93.5
● 파월·므누신 미사용 부양책 전용·추가 부양 촉구…"대출보다 보조금"
● 파월 "연준 투자등급 아닌 채권 매우 소량만 매입했다"
● 므누신 "부양책 관련 펠로시 의장과 지속해서 대화할 계획"
● 시카고 연은 총재 "재정 정책 후퇴, 경제 회복 탄력 시험할 것"
● 세인트 연은 총재 "경제, 올해 말까지 완전 회복 가능"
● 골드만, 美 4분기 성장률 전망치 반토막…"신규 부양책 지연"
● 美민주, 2조4천억 달러 신규 부양책 법안 준비 중
● S&P, 韓 올해 성장률 전망치 -1.5%에서 -0.9%로 상향
● M&G "인플레 위험 수십 년 만에 최고로 상승"
● 오늘 내륙 맑고 선선...동해안 비 계속

[기업/산업]
● ㈜한진 2대 주주된 경방…투자일까 3자연합 백기사일까
● 한신평 "SK그룹 하반기 실적, 반도체 양호·정유화학 부진 전망"
● 공모주 청약 몰린 한투증권…개인 금융자산 30조원 돌파
● 리모델링 증가에 실적 高高…다시 힘내는 한샘
● 국민연금, 삼광글라스 합병 반대표 던진다
● "테슬라 우려 해소…LG화학 사라" 한 달 만에 입장 바꾼 모건스탠리
● 'BBB+등급' 한솔테크닉스 회사채 완판
● 크래프톤에 빅히트·카뱅…IPO시장 더 '센 놈'들이 온다
● 이번엔 시애틀…미국에 세 번째 롯데호텔
● KCC, 조선사와 친환경 선박도료 공동개발
● 동양물산, 거래정지 에이치엔티 인수 왜?
● 미국서 퍼진 가짜뉴스에…뜻밖에 '잭팟' 터진 국내 기업
● LG, 있을 건 다 있는 '가성비폰'으로 해외 공략
● 포스코, 호주 광산 투자 10년 만에 500억 배당
● "철강값 저점"…포스코 20만원대 목표가 봇물
● 한온시스템 '수랭식 실외기' 아이오닉5 탑재
● 한온시스템에 과징금 115억 부과…공정위 "납품 단가 부당 감액"
● 현대차 'AI 무한질주'…세계적 석학 잇단 영입
● 설레는 삼성중공업…LNG선 4.6조 수주 눈앞
● '바퀴 달린 집'…현대차·LG전자, 미래차 공간혁신
● 삼성물산, 사학연금빌딩 수주
● LG전자 '하반기 최대실적' 보인다…올 주가 24%↑
● 넥센타이어 A급 회사채 3배자금 몰려
● 마루 팔던 동화기업…2차전지 정밀화학기업 대변신
● 유나이티드 분말 치료제, 코로나19 변이에도 효과
● VR로 안과검진…KT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 넷마블·빅히트, 두번째 BTS 게임 173개국서 출시
● 네이버·카카오로 본인확인?…이통3사 '텃밭'에 도전장
● 수소지게차 시제품 개발...현대모비스, 성능평가 돌입
● 3조 적자 시달리는 한국GM '삼중고'
● SK하이닉스·GS칼텍스 등 9곳, UNGC '다자주의 지지' 참여
● "삼성의 미래, 비대면 협업 문화에 달렸다"
● 한전 일방통행에 5개 자회사 '부글부글' 
● 맥못추는 국내 BBIG株 "빠질만큼 빠졌다"평가도
● 올해 리니지보다 많이 번 게임 배틀그라운드 "돌격! 코스피로"
● SK매직, 식물재배기 사업 진출
● 위급상황 때 "멈춰" 하면 작업 중단…음성으로 제어하는 'AI 무인 지게차'
● "임직원, 계열사 투자하라" 연 300만원 지원…현대重그룹의 '주식 복지'
●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영업허가 5년 연장
● 민노총 가입 부결시킨 르노삼성은 기사회생…XM3 유럽 수출하기로
● 세계 첫 알츠하이머 조기진단 피플바이오, 내달 코스닥 상장
● 바이젠셀, 급성골수성 백혈병 치료 물질 국내 임상 1상 승인
● 언택트 쇼핑몰 혜안 통했다…인수 3년새 기업가치 4배로
● CJ오쇼핑 '장 미쉘 바스키아' 주문금액 1700억원 넘었다
● CS, 빅딜마다 존재감…M&A 재무자문 1위
● 콘솔시장 세대교체로 게임株 불붙나
● 힘 세진 개미들 '음모說'에 증권사들 속앓이
● 中업체까지 눈독 들이는 韓 클라우드 시장
● 정부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에 850억 지원
● 금감원 엄포에도…은행 점포 내달 40곳 폐쇄

[경제/증시/부동산]
● 9월 소비자심리 5개월 만에 하락…코로나 19 거리두기 격상 영향
● "달러가 최고"…돈 다시 안전자산으로
● "코로나 확산세 계속되면 10곳중 2곳 한계기업 전락"
● '추가 공여한도는 중소기업에만' 비현실적 규제에…증권사 신용공여 45조 '낮잠'
● 주주권 강화하는 한국…경영자율 높이는 미국
● 귀닫은 與, 대형마트 규제 5년 연장
● 저축銀 예금금리 2%대로 올렸다
● 기술주 투자심리 '방전'되자…'잠재된 악재'가 보이기 시작했다
● "기술株 '과속방지턱' 걸렸을 뿐…과거 IT 거품 때와는 다르다"
● "반대매매 어쩌나"…빚투 개미들 '좌불안석'
● 코스피 낙폭, 유독 큰 까닭은
● '승자독식 구조' 강해진 글로벌 증시
● 안전한 자산이 없네…金·銀·원유도 '내리막'
● 금융당국, 증권사 신용융자 폭리 막는다
●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기관들
● 개미들 '매물 소나기' 피할 종목 찾아라
● '日 콘텐츠株' 가도카와에 꽂힌 직구족
● 현실 동떨어진 배출권 기준…속타는 업계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 "강제징용 최적의 해법 찾자"…스가 "양국관계 방치하면 안돼"
● 대법원 "공수처는 검·경 상위기관 아니다"
● 상가임대차·대학등록금반환법 국회 통과
● 전국 의대생 "의사국시 응시할 것"…정부 "국민 동의와 양해 선행돼야"
● 국민의힘 "1주택자도 징벌적 과세…재산권 침해 위헌"
● 정세균 "4차 추경 70%는 추석前 집행"
● 기업규제 법안은 밀어붙이며…규제 완화 법안은 '미적미적'
● 온라인 플랫폼 규제 꺼내 든 이재명…"고속道 통행료 맘대로 받게 놔둔 셈"
● "물백신 못믿어 유료접종"…동네의원 북새통
● 비대면 선물·김영란법 완화…추석 한우값, 작년보다 24% 올라
● 제수용 과일값 천정부지…사과 148%, 포도 34%↑
● "얼음 많다고 '50억 소송' 당한 스타벅스…남의 일 아니다"
● 北, 우리 국민 사살 뒤 불태웠다
● 文 "어떤 이유든 용납못해" 北 만행에 강한 유감 표명

[국제/해외]
● "美대선 민주당이 이겨도 中 제재 지속…양국 패권 경쟁은 끝나지 않을 전쟁"
● 코로나 충격 뛰어넘은 美2030 내집마련 '열기'
● EU, 첫 가상화폐 규제 계획 발표
● 터키 중앙은행, 기준금리 200bp 인상…리라 상승
● 멕시코 중앙은행, 기준금리 4.25%로 25bp 인하
● 기후변화 몸살 美 캘리포니아 "2035년부터 가솔린車 못판다"
● 니콜라, 신저가 경신…장중 한때 16.15달러
● 존슨&존슨 '1회 접종' 코로나 백신 3상 돌입
● 금·원유처럼…이젠 물값에도 베팅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9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5일) #

 

<감사하는 삶 12계명>

10계명, 점심 식사 때 대화할 수 있는 동료 주심에 감사

1계명, 일과 후 작은 성취에 감사

12계명, 귀가 후 가족을 보며 감사

- 평생감사 카드

 

 

<< 정치/외교 >>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고 아이디어 탈취행위와 상표권·디자인권 침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과 상표법 개정안 등 71개 법안을 처리함

- 전통시장 인근 1㎞ 이내에 대형마트 등의 입점을 금지하는 규제를 5년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를 통과함. 기타 통과 법안 관련 내용은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함

 

2.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최근 유럽지역 선사 두 곳으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함

- 노르웨이 선사인 NA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건조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며, 구체적인 수주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수에즈막스급 탱커 선박 가격이 척당 5500만달러인 점을 감안할 때 총 2억2000만달러(약 2600억원) 선으로 추정됨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삼성중공업에는 ‘단비’ 같은 소식이며, 이번 수주를 합쳐도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금액은 10억달러로 연간 목표 84억달러의 12%에 불과함

 

3. 24일 글로벌 IT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클라우드 시장 매출 상위 10개 업체 중 해외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51.4%에 달함

- 이들 업체가 지난해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총 6692억원으로 1년 전(4769억원)보다 40.4% 급증했으며,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1조3010억원으로 추정되어 전년(9731억원)보다 25.2% 증가함

 

 

<< 금융/부동산 >>

1. 코스피지수가 24일 2.6% 내린 2272.55에 거래를 마치면서 한 달여 만에 2200선으로 하락하고 코스닥지수도 800 초반대까지 밀림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신흥국 증시에 대한 조정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며, 3분기 들어 상승폭이 컸고, 조정을 덜 받은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져 아시아 증시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하락함

- 이와 관련, 지난 6개월간 가파르게 오르던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을 가리지 않고 최근 시장은 힘을 못 쓰고 있음

 

2.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어’들이 몰려오고 있음

-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사 크래프톤이 24일 증시 상장 작업에 들어갔고 전날엔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공식 선언했으며, LG화학에서 분사하는 LG에너지솔루션, SK케미칼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증시 입성을 위해 서두르고 있음

 

3. 상가 임차인의 권리를 대폭 강화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1급 법정 감염병을 이유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과 임차료 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 법 시행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연체 임대료는 계약해지 또는 계약갱신 거절 사유가 되지 않도록 했음
그러나 명확한 임대료 인하폭과 기간 등을 제시하지 않아 갈등과 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임대인들이 기존 임차인에게 본 손실을 신규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등의 부작용도 예상됨

 

 

<< 국제 >>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주주제안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23일(현지시간) 통과시킴

주주제안을 비롯한 주주 행동이 남발되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반면 한국에서는 ‘기업규제 3법’으로 주주 행동이 과도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2.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증권거래소가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CME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물 선물시장을 연내 출범할 계획임

물 선물시장 기준가격은 나스닥의 물 현물지수인 ‘벨레스 캘리포니아 물 가격지수’와 연동되며, 나스닥은 물 선물시장을 통해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농가와 제조업체 등이 위험 회피용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오늘 신문의 경제관련 용어 >>

* 징벌적손해배상( 償)

- 가해자의 행위가 고의적ㆍ악의적ㆍ반사회적 의도로 불법행위를 한 경우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배상을 하도록 한 제도임. 이 제도는 손해를 끼친 피해에 상응하는 액수만을 보상하는 보상적 손해배상과는 달리,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과 함께 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배상하도록 함으로써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상황을 막고 다른 사람이나 기업 등이 유사한 부당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예방하기 위한 형벌적 성격을 띠고 있음.
1760년대 영국 법원의 판결에서 비롯되어 현재 영국의 경우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일부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시행하고 있고 배상한도면에서도 비교적 넓게 적용하고 있음

- 정보 출처 :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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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금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시긴트’(SIGINT) → 신호 정보(Signal Intelligence) 즉 통신 감청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 北의 우리 어업지도선 공무원에 대한 도발도 이를 통해 파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문화)


2. '집단소송‘, ’징벌적 손배' 확대 방안에 기업들 비상 → 소비자 부추겨 '기획소송' 남발 부작용 vs 기업에 비해 약자인 소비자 보호를 위한 필요한 입법... 시각차 커.(한경 외)
*신문들은 문제점 위주로 보도



3. ‘만두’(饅頭) → 중국에서 만두(饅頭, 만터우)는 소를 넣지 않은 밀가루 빵을 말한다. 우리가 말하는 만두는 ‘바오즈’(包子), 또는 ‘가오즈’(餃子)라 부른다.(문화)

*‘딤섬’(点心)은 원래 간단한 요깃거리라는 의미로 홍콩(광둥)에서 만두류를 일컫는 말


4. ‘1인당 2만원’ 통신비 재난지원금에 반대가 많았던 이유? → 2만원이 개인경제에 가져올 혜택과 단숨에 9300억원 늘게 된 나랏빚 사이에서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앞세웠다.(헤럴드경제, 기자 칼럼)

*9300억은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8000억원), 서남해안 관광도로(1조원), 세종~청주 고속도로(8000억원), 제2 경춘국도(9000억원) 건설비와 맞먹는 돈


5. 현택환 서울대 교수 '노벨상 유력 후보'에 선정 → 세계적 전문 분석 기업(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옛 톰슨 로이터)이 꼽은 유망한 연구자 6개국 24명에 선정. 이 기업은 2002년부터 노벨상 유력후보를 발표해왔는데 그동안 336명 중 54명이 노벨상을 받았다고. (아시아경제 외)


6. 한국 프로스포츠 → ▷1968년 프로골프 ▷1982년 프로야구 ▷1983년 프로축구 ▷ 1997년 프로농구 ▷1999년에는 여자 프로농구 ▷2005년 프로배구. (세계)


7. 이민자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 더 차가워져 → 갤럽, ‘이민자가 내 이웃이 된다면’, ‘가족이 이민자와 결혼한다면’ 등을 질문 통해 이민자에 대한 태도 조사. ‘수용성지수’ 2019년 5.21점으로 2016년 5.34에 비해 하락.(경향)


8. 분노조절장애 급증 → 지난해 분노조절장애로 치료를 받은 사람은 2249명으로 2015년에 비해 30.7%나 늘어. 올 환자는 6월까지 이미 작년의 61.7% 넘은 상황.(서울)


9. 포스코, 호주 광산서 배당금 500억원 받는다 → 2010년 투자한 호주 로이힐 광산 첫 배당 실시. 지분 12.5%에 대한 500억 다음달 받을 예정.(국민)


10. ‘히잡’에 대한 두가지 상반된 상황 → 이슬람 국가(60%)인 말레이시아에선 히잡 쓰지 않겠다는 여성운동가 살해위협 당하고 이웃 싱가포르(불교33%, 기독교 18%, 이슬람 15%)에선 직장에서 히잡 착용 허용해달라 청원 진행 중.(한국)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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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 9 25 신문을 통해 알게 이야기들

 

1. 대량해고 사태로 국민적 공분을 이스타항공의 창업주 이상직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의원은이스타항공과 직원들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저에 관한 의혹을 소명하고 다시 되돌아오겠다" 복당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의원직 내려놓고 되살리고 소명하면 다시 찍어 줄지도 모르는데... 그건 싫지?

 

2. ‘추미애 저격수 불리는 전주혜 의원이 국회법상 겸직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은 다른 직을 겸할 없는데, 의원이 최근까지 건국대 이사로서 이사회에 등록돼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면 괜찮고 니가 하면 된다는... 그래서 이해 충돌인가요?

 

3. 최강욱 대표는 국회의원 3 제한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대표는 "대통령은 임기가 5년으로 제한되며, 지방자치단체장의 연임은 3기로 제한되고 있으나, 국회의원만 중임·연임 제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말했습니다.

3 제한에, 법적 정년에 임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것도 추가요~

 

4. 국민의당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을원천적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밝혔습니다. 이태규 의원은정치라는 생물이고 이게 언제 어떻게 살아 뛸지는 아무도 모르는 이라고 말했습니다.

~ 어떻게 뛸지 몰라서 지난번에 대표가 그리 열심히 뛰었구나... 몰랐네~

 

5. 서해 해상에서 실종됐다 북한에 의해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은 유서 월북 징후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경은 채무 등으로 고통을 호소한 등을 자진 월북의 가능성도 있어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자살이든 월북이든 북한이 정상적 국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는 학실해~

 

6. 서해 NLL 인근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기호 의원은 " 대통령의 종전선언 연설로 은폐한 정황이 보인다" 주장했습니다.

댁들처럼 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놈의 조작, 의혹 이제 지겹지도 않냐?

 

7.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을 보고받고도 종전선언을 강조한 유엔 연설을 것에 대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연설은 사전 녹화로 이뤄졌고 이미 유엔 본부에 전달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의처증도 심하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것처럼 웬만하면 병원들 가보셔~

 

8. 안철수 대표도북측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는 관계자 말을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 했습니다. , “대통령도 알고 있었을 상황에서 종전선언 연설을 했다면 기가 막힐 "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상황을 알고 하지 그랬어~

 

9. 이해충돌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의 친형이 의원의 선거에 회삿돈을 썼다가 구속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친형의 회사는 국회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 원대 공사를 수주한 걸로 확인돼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생김새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이명박 판박인 알겠다니까~

 

10. 추미애 장관 아들의 복무 특혜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2 연속 오차범위 밖의 지지율을 유지했습니다. 민주당과 국힘 모두 각각 0.6%p, 1.1%p 하락해 지지도 격차는 지난주보다 조금 벌어졌습니다.

죽고 죽자 덤비더니 동반 하락한 보면 성공했네 그려~

 

11. 전국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시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미 차례 접수 일정을 연기해줬지만 응하지 않았었고 추가 구제 조처엔 국민 여론이 부정적이라 시험을 있을지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전교 1 하다 의사 돼주면 고맙게 알아라 이런 건가? 겁난다 ~

 

12. 개천절 집회를 계획 중인 일부 보수단체들이 집회를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지사와 서경석 목사 등은 "문재인 정권의 악행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더라도 정부가 쳐놓은 코로나의 덫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 아는 과대망상증 환자들... 많이 아프지?

 

13. '조국흑서' 공동 저자인 민변 출신의 권경애 변호사가 문재인 정권의 공수처 개정안 기습 상정과 중앙선거위원 논란과 관련해 "지난 정권에서 자행했더라면 촛불을 백만 번도 들었을 일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촛불 백만 번이라... 판사는 판결로 말하는 거고, 변호사는 주장하는 거니까...

 

14. EBS 인기 캐릭터펭수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전망입니다. 황보승희 의원은펭수가 혹사당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것을 점검해보겠다 했습니다. EBS 측은펭수의 신비주의 깨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에서 펭수의의원님 펭하?” 소리가 듣고 싶었던 모양이네... 

 

15. 네이버페이의 가맹점 수수료율이 신용카드보다 3 가까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수수료율 규제를 받는 카드사와 달리 빅테크 간편결제는 그런 제한이 없어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가맹점에 지우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네이버, 네이놈~ 핸드폰 꺼내는 소비자 보면 무섭다는 소리 들리냐?

 

'공정 이슈' , 대통령 부정 51.7% 3 연속 상승.

송영길 "백주대낮에 재판도 없이... 천인공노할 야만".

심상정민주당과의 개혁 공조는 불행한 기억밖에 없다".

나경원 입시 의혹 관계자도 소환, 나경원 " 보이는 ".

박덕흠지역사무소친형 회사와 같은 건물 바로 '' 위치.

김문수·서경석 "개천절 집회 취소" 다른 보수단체는 강행.

 

가장 명백한 지혜와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 몽테뉴 -

 

명절을 앞둔 주말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멀어졌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예전의 불금처럼은 아니어도 유쾌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의 위한 거리 두기는 가족을 위한 거리 두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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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라이브커머스 쓸어담는 네이버...쿠팡도 무릎꿇나 외

 

1. 라이브커머스 쓸어담는 네이버...쿠팡도 무릎꿇나
네이버의 '쇼핑라이브'가 출시 반년만에 판매자 10배, 콘텐츠는 12배 증가했다. 쿠팡과 티몬이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시장 안착 여부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반면, 네이버는 언택트 특수로 폭풍 성장하고 있다.
 
 
2. 네이버63%, 구글30%... 국내 포털 점유율 양강 체제
비즈스프링의 포털 점유율 분석 결과, 네이버와 구글의 2강으로 압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63%, 구글은 30%, 다음은 5%를 차지했다. 구글은 2016년 0.9%에서 30%로 상승했으며, 다음은 13.9%에서 5%로 폭락했다.
 
 
3. 일부 온라인 유통업체 유료회원제 중단
유료회원제 서비스를 이베이와 쿠팡은 비교적 선전하고 있지만 위메프와 11번가는 중단할 계획이다. 유료회원제는 충성 고객의 록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위메프의 특가클럽, 11번가의 올프라임은 모두 기대만큼 효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4. 아마존, 경쟁사 제품에 검색 광고 제한
아마존이 킨들, AI 스피커, 스트리밍 셋톱박스 등 자체 상품들과 경쟁 제품 판매업체는 광고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마존은 유통업자가 노출되는 광고 기회를 어떤 상품에 부여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일반적 관행이라며 반박했다.
 
 
5. Z세대가 가장 많이 보는 OTT 1위는 '넷플릭스'
SK텔레콤 고객 조사 결과, 콘텐츠 시청 방식으로 'TV보다 OTT가 더 많다'고 한 Z세대가 62.5%에 달했다. 반면 'TV가 OTT보다 더 많다'는 8.3%에 그쳤다. 전 세대에서 가장 많이 쓰는 OTT 서비스는 넷플릭스로 나타났다.
 
 
6. '온택트 패션쇼' 성황리에 열려
GS샵이 '온택트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택트 패션쇼' 당일 평균 UV는 평균 대비 20% 이상 늘었으며, 이날 하루 상품주문 고객 수는 약 9만명에 달했다. GS샵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패션쇼가 많은 관심을 받은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7. 쇼핑만 하는 곳이 아니네, 패션 매장의 변신
패션·뷰티 오프라인 매장들이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미술 전시형 공간 체험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고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효과적이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도 커진다.

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9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5일) #

 

<감사하는 삶 12계명>

10계명, 점심 식사 때 대화할 수 있는 동료 주심에 감사

1계명, 일과 후 작은 성취에 감사

12계명, 귀가 후 가족을 보며 감사

- 평생감사 카드

 

 

<< 정치/외교 >>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국회가 24일 본회의를 열고 아이디어 탈취행위와 상표권·디자인권 침해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과 상표법 개정안 등 71개 법안을 처리함

- 전통시장 인근 1㎞ 이내에 대형마트 등의 입점을 금지하는 규제를 5년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도 이날 국회를 통과함. 기타 통과 법안 관련 내용은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함

 

2.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최근 유럽지역 선사 두 곳으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함

- 노르웨이 선사인 NAT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삼성중공업과 건조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며, 구체적인 수주 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현재 수에즈막스급 탱커 선박 가격이 척당 5500만달러인 점을 감안할 때 총 2억2000만달러(약 2600억원) 선으로 추정됨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 삼성중공업에는 ‘단비’ 같은 소식이며, 이번 수주를 합쳐도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계 수주금액은 10억달러로 연간 목표 84억달러의 12%에 불과함

 

3. 24일 글로벌 IT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클라우드 시장 매출 상위 10개 업체 중 해외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51.4%에 달함

- 이들 업체가 지난해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총 6692억원으로 1년 전(4769억원)보다 40.4% 급증했으며,  지난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규모는 1조3010억원으로 추정되어 전년(9731억원)보다 25.2% 증가함

 

 

<< 금융/부동산 >>

1. 코스피지수가 24일 2.6% 내린 2272.55에 거래를 마치면서 한 달여 만에 2200선으로 하락하고 코스닥지수도 800 초반대까지 밀림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신흥국 증시에 대한 조정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며, 3분기 들어 상승폭이 컸고, 조정을 덜 받은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져 아시아 증시 가운데서도 가장 많이 하락함

- 이와 관련, 지난 6개월간 가파르게 오르던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며, 미국 유럽 한국 중국을 가리지 않고 최근 시장은 힘을 못 쓰고 있음

 

2. 기업공개(IPO) 시장에 ‘대어’들이 몰려오고 있음

-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사 크래프톤이 24일 증시 상장 작업에 들어갔고 전날엔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공식 선언했으며, LG화학에서 분사하는 LG에너지솔루션, SK케미칼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도 증시 입성을 위해 서두르고 있음

 

3. 상가 임차인의 권리를 대폭 강화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1급 법정 감염병을 이유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과 임차료 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또 법 시행 후 6개월 동안 발생한 연체 임대료는 계약해지 또는 계약갱신 거절 사유가 되지 않도록 했음
그러나 명확한 임대료 인하폭과 기간 등을 제시하지 않아 갈등과 분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며, 임대인들이 기존 임차인에게 본 손실을 신규 임차인에게 전가하는 등의 부작용도 예상됨

 

 

<< 국제 >>

1.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주주제안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23일(현지시간) 통과시킴

주주제안을 비롯한 주주 행동이 남발되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주주들까지 피해를 본다는 주장을 받아들인 결과이며, 반면 한국에서는 ‘기업규제 3법’으로 주주 행동이 과도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2.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증권거래소가 세계 최대 파생상품거래소인 CME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초로 물 선물시장을 연내 출범할 계획임

물 선물시장 기준가격은 나스닥의 물 현물지수인 ‘벨레스 캘리포니아 물 가격지수’와 연동되며, 나스닥은 물 선물시장을 통해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농가와 제조업체 등이 위험 회피용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오늘 신문의 경제관련 용어 >>

* 징벌적손해배상( 償)

- 가해자의 행위가 고의적ㆍ악의적ㆍ반사회적 의도로 불법행위를 한 경우 피해자에게 입증된 재산상 손해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배상을 하도록 한 제도임. 이 제도는 손해를 끼친 피해에 상응하는 액수만을 보상하는 보상적 손해배상과는 달리,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과 함께 실제 손해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배상하도록 함으로써 불법행위가 반복되는 상황을 막고 다른 사람이나 기업 등이 유사한 부당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예방하기 위한 형벌적 성격을 띠고 있음.
1760년대 영국 법원의 판결에서 비롯되어 현재 영국의 경우 제한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일부 주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시행하고 있고 배상한도면에서도 비교적 넓게 적용하고 있음

- 정보 출처 :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2020년 9월 24맇(목)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3(현지시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및 기술주 약세 등에 급락… 다우 -525.05(-1.92%) 26,763.13, 나스닥 -330.65(-3.02%) 10,632.99, S&P500 3,236.92(-2.37%), 필라델피아반도체 2,126.69(-2.46%)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재고 감소 등에 소폭 상승... WTI +0.13(+0.33%) 39.93, 브렌트유 +0.05(+0.12%) 41.77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지속 등에 하락... Gold -39.20(-2.05%) 1,868.40
● 달러 index,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에 상승... +0.36(+0.39%) 94.35
● 역외환율(원/달러), +6.30(+0.54%) 1,170.79
● 유럽증시, 영국(+1.20%), 독일(+0.39%), 프랑스(+0.62%)
● 美 9월 마킷 제조업 PMI 53.5…20개월래 최고
● 파월 "경기 회복 위해 의회·연준 계속 협력해야"
● 美파우치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에 충분한 백신 확보 가능"
● J&J,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 착수
● 테슬라, 트럼프 정부 상대 소송…중국 수입 부품 관세 면제 요청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경제 여전히 깊은 구멍에 빠져 있어"
● 클라리다 "경제 여전히 깊은 구렁…추가 재정지원 필요"
● 보스턴 연은 총재 "동료들보다 미 경제 상황 전망 덜 낙관적"
● 시카고 연은 총재 "2023년까지 인플레 2% 예상…금리 인상 없어"
● WSJ "니콜라, 공매도 보고서 후 에너지사와 수소충전소 논의 정체"
● EIA 원유재고 164만 배럴 감소
● 美법무부, 구글·페이스북 등 면책특권 제한 방안 의회 제출 예정
● 머스크 "반값에 성능 더 좋은 배터리 개발"…전고체·내재화는 언급 없어
● SG "마이너스 금리 유럽 회사채 1조 유로 돌파 가능"
● 중국, 자체 개발 코로나 백신 '안전성'에 자신감…외신에 공개
● 전국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 비… 최고기온 19~26도

[기업/산업]
● 카카오뱅크, IPO 추진…"내년 공모시장 최대어 될 것"
● 與, 금융지주 회장 임기 '6년 제한' 추진...금융권 반발
● 한신평 "LG그룹 대규모 투자 마무리 단계…재무안정성 유지 전망"
●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한국형 헤리티지' 설립 논의
● 석탄·LNG 탄소배출 차등 없애려는 환경부…발전5사 "시기상조"
● 공룡된 네이버·카카오페이…가맹점 수수료 카드의 2배
● 니켈 배터리 힘 실어준 머스크…LG화학·SK이노가 웃는 까닭
● 테슬라 자율주행차 타고…국내 차부품株 질주
● 말잔치로 끝난 테슬라 '소문난 잔치'…시장은 차가웠다
● KCC 경영권 공격에 드는 돈…현재 6253억, 상법 개정 땐 444억
● 디스플레이·친환경차 15社 '기업활력법'으로 날개
● 삼성 'QD패널'로 사업전환, 정부가 지원한다
● SK이노베이션, 美 배터리 공장에 내년 현지인력 1천명 채용
● '가뭄에 단비' 르노삼성…XM3 유럽수출
● 삼성전자, 5G 핵심기술의 질주
● "한국~베트남 항공편 운항 재개될것"
● 현대오일뱅크 '그린 성장'으로 금맥 캔다
● 언택트 겨냥 삼성 역대급 저장장치 내놔
● 세계 5번째 개발 가스터빈…두산重, 한전과 시장 개척
● 갤S20 뺨치는데 보급형폰?…팬 에디션 출격
● 삼성전자, 속도 2배 더 빠른 SSD 출시
● '초콜릿폰 주역' 영입…대림 4개 계열사 대표가 LG 출신
● 정의선 '인류를 위한 진보' 유엔과 손잡다
● GS칼텍스, 롯데렌탈과 전기차 충전 제휴
● 눈 사진 단 한장으로…AI가 질환 유무 판정
● 'U+리얼글래스' 한 달 만에 1000대 팔렸다 
● '달리며 충전' 전기버스…10년 만에 시동
● 성운파마코피아, 印尼 기업에 렘데시비르 원료의약품 상용화 기술 수출
●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카드' 전세계 품귀…1분 완판·웃돈 거래 '지포스 대란' 
● 헬스케어 기기 이어 5G 통신장비…전자부품社 드림텍 '신사업 무한도전'
● CJ제일제당, 간편식세트 완판…명절 새로운 선물 트렌드로
● 반려동물에 지갑열다…고가 펫케어 화장품 인기
● "내 취향대로 조립·배치"…거실·침실도 '모듈형가구' 시대
● 에스원, 재택 근태관리 솔루션
● 트윈데믹 경고에…뜨거운 동시진단키트 경쟁
● "3000억대 매출 날아간다"…정부 눈치보던 제약사 소송 불사
● 마크로젠, 이동형 코로나 검사시스템 수출
● 삼성바이오로직스, 펩트론 항체치료제 수탁 계약
● "제2 버진갤럭틱 찾자"…韓美 '스팩' 열풍
● '株린이'도 쉽게 이용하는 한국판 로빈후드 나온다 
● 빅히트 담는 공모주펀드 키움證, 오늘 하루만 판매
● "韓정책 리스크 탓 가치주 매력 저하"
● "우군 아니라 경쟁자"…요기요 vs 편의점 '일촉즉발'
● 액티브 펀드는 '쪽박'?…'대박'도 있다
● NH-아문디운용, LG화학에 물적분할 항의 서한 발송 검토
● "韓비금융사 절반 신용악화…1년이내 부정적 등급 조정" 
● SKT "나녹스 검증 충분히 했다"
● '개미 성지' 키움證…최대실적 업고 종금사로 도약
● 달아올랐던 공모주 시장 '급랭'
● 원화 강세에 해외직구↑…GS홈쇼핑·대한항공 수혜
● GS, 10년 만에 시총 3조원 아래로 
● D2C '신의 한수' 둔 나이키의 질주
● 힘 못쓰던 아마존 주가 급반등…'쓴소리' 분석가마저 매수 의견 

[경제/증시/부동산]
● 파생상품·대출 새 지표금리 연내 정한다
● 글로벌 증시 흔드는 美 공매도세력…선두 업체는 月17% 고수익
● "무리한 해외 주식 투자 자제를"…금융당국, 서학개미에 '경고장'
● '고위험' 해외선물에 몰리는 개미들…수수료 인하로 부추기는 증권사들
● 벼랑 끝 몰린 소상공인…한은, 금중대 8조원 더 푼다
● 중기부 주도 상생조정위 출범 1년…'乙의 눈물' 닦았다
● 9개월째 인구 '뚝'

[정치/사회/국내 기타]
● 수급 꼬인 독감백신…민간 유료물량으로 취약계층 무료접종
● 코로나 때문에 독감 줄었다…독감환자 118만명→18만명 '뚝'
● "대규모 인구이동 후엔 코로나 대유행 닥쳐…10월 환자 급증할 것"
● "고향 가면 불효자"라더니…제주여행 예약만 30만명
● 7.8조 재난지원금, 나는 얼마나 받나
● 소상공인 '가뭄에 단비' 새희망자금 200만원, 어떻게 받나
● 1985년1월1일생도 받나요? 알쏭달쏭 '통신비 2만원' Q&A
● 브레이크 없는 與…쏟아지는 금융규제책에 금융권 '신음'
● 김홍걸 '제명' 박덕흠 '탈당'…與, 이상직 거취 추석 전 결정
● 이해충돌방지법 '숙제' 던지고 떠난 박덕흠…전화위복?
● 법무부, 징벌적 손해배상·집단소송제 확대…상법 개정안 등 입법예고
● '공정경제 3법' 속도내는 與…정책위內 의견수렴 TF 추진
● 安 "이대론 선거 진다" 金 "연대할 필요 없다"…신경전 가열
● 이낙연 "합의 안되면 절차 따르는 게 협치"
● 與, 공수처법 개정안 기습 상정
● 韓·美 동맹대화 '외교+안보'로 확대 추진
● 폼페이오 美 국무, 다음달 초 방한
● "문재인 대통령-日 스가 24일 첫 전화회담"
● 北 꿈쩍도 안하는데…방역협력 다시 제안한 문 대통령
● 연평도 실종 공무원 北 총격에 사살됐다
● 방사능 감시기 없는 공항·항만 22곳서 80만톤 수입
● 추석앞둔 주말, 대형마트 또 의무휴업

[국제/해외]
● 트럼프 "코로나 中 책임져야"…시진핑 "美, 돈키호테처럼 시대 역행"
● 美 코로나 사망 20만명 넘었는데…트럼프 "정부대응 A+"
● 파월 "美 추가부양 없으면 경기 회복 더디고 힘들 것"
● 머스크, 배터리 신기술 발표없이…"내달 완전 자율주행차 내놓겠다"
● 머스크 '배터리 독립' 선언했지만…'꿈의 배터리'는 없었다
● 원가 낮추고 수명은 늘리고…테슬라發 배터리 기술 전쟁
● 트럼프, 유엔총회서 "中에 코로나 책임 물어야"…北 언급 안해
● 페북 "美 대선기간 혼란 조장 콘텐츠 유통 제한"
● '앙숙' 롬니도 트럼프 지지…대선前 대법관 인준 탄력
● 알리바바 넘보는 中 메이퇀, IPO 2년 만에 시총 3배 넘게 뛰어
● 美유통사 13개보다 커진 쇼피파이…시총 1171억달러
● "개도국 '잃어버린 10년' 직면할 것"
● 美로빈후드, 잇단 투자유치로 기업가치 117억弗
● 日, 내달부터 관광객 빼고 입국 허용…한국 등 16개국 우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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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4일 목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인구 ‘9개월째 자연 감소’ → 올해는 인구 줄어들기 시작한 첫 해 될 것... 지난해 11월 부터 감소 시작. 올 1~7월 누적 자연 감소 1만633명. 통계청 7월 인구동향.(서울 외)


2.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美 타임, 정은경, 봉준호 선정. 200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젝트에 이건희(2005), 가수 비(2006·2011), 김연아(2010), 박근혜(2013),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2013), 문재인(2018), BTS(2019)가 이미 선정된 바 있다.(중앙)

*북한의 김정은 5차례, 김정일은 2차례 이름을 올렸다.


3. 공유 킥보드, 주차 '민폐' → 사유지, 골목길에 방치... 정부, 킥보드 주차 관련 법률 제정 준비, 서울시도 전동킥보드 견인비용 물리는 조례 추진 밝혔지만 시간 걸릴 듯. (아시아경제)


4. ‘바로미터(barometer)’ → 원래 ‘기압계’를 뜻하지만, 민심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나 ‘척도’의 의미로 자주 쓰인다. 우리말 ‘지표’, ‘척도’도로 바꿔 쓸 수 있다.(문화)


5. ‘2020 미술주간’(9.24~10.1) → 제6회. 전국 300여개 미술관과 화랑, 전시기관 참여. 올해는 코로나로 행사 축소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경향)

미술주간 Korea Art Week 2020미술주간 Korea Art Week 2020artweek.kr



6. 독감백신 접종 중단사태, 저가입찰 부작용? → 질병관리청 조달가격 도스당 8740원은 시중 가의 60% 수준. 납품할수록 손해를 보게 돼 수차례 유찰됐고 납품 시한, 원가에 쫓기다보니 관리가 소홀해 상온 노출 사태가 발생했다 일각 주장. 납품박스가 아이스박스인지 종이 박스인지 기준도 없었다고.(국민 외)


7. 이번 추석 보름달 → ▷뜨는 시간 10월1일 오후 6시 10분(울산) ~ 6시 20분(인천) ▷가장 높이 뜨는 시각 2일 0시20분 ▷완전히 둥근달(망)이 되는 시각은 2일 오전 6시 5분.(세계)


8. ‘3년내 반값 배터리 내놓겠다’ → 테슬라 CEO ‘머스크’, 배터리 기술 투자 설명회에서 선언. 그러나 업계는 이미 2024년쯤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값이 같아질 것으로 예상해왔다고.시장반응은 기대 이하 평가. 테슬라 주가 하락은 계속.(국민 외)


9. 노벨상, 코로나로 시상식 취소 → TV중계로 대체. 2차대전 기간인 1944년 이후 처음. 수상자들은 자국 내 스웨덴 대사관이나 근무 기관에서 상을 수령하게 되며, TV로 생중계 된다고.(한국)


10. NASA,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공개 → 美, 52년 만에 달 재탐사 추진. 이번엔 첫 비행사 여성 선정 계획. 아폴로 프로젝트 (1969∼1972년) 때 우주인 12명은 모두 남성이었다고.(동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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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 9 24 신문을 통해 알게 이야기들

 

1. 민주당이 국회 법사위에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심사하는 돌입했습니다.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을 뽑는 과정에서 야당 몫으로 규정돼 있는 추천 권한을 바꾸는 작업에 들어간 건데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힘이 추천한다고 했으니 추천하면 되는 거고... 마냥 기다리기엔 심심하자나~

 

2. 국민의힘이 당초빨강·노랑·파랑으로 정했던 색에서 노란색을 흰색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노란색이 중국 공산당을 연상시키고 박근혜 탄핵의 결정적 사건인세월호 침몰 사건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노란색에 경기를 하는 모양인데... 노란색도 경기할 뻔했다더라~

 

3. 김종인 위원장은 국민의당과의 연대에 대해 " 국민의당과 정책 연대를 이어나갈 당위성을 갖고 있지 않다" 선을 그었습니다. , 안철수 대표가 공정경제3법에 반대한 것을 두고는 " 사람, 자유시장경제 몰라"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김종인보다 안철수가 우측에 있는 극우라고 보면 되는 건가?

 

4. 김종인 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최근 주요 현안을 놓고 엇갈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보수 정체성과 관련된 사안에선 미묘한 입장차가 드러나면서 사람 사이에 균열이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옵니다.

어차피 임기 끝나면 나갈 사람이라 그런 아니라 버릇 주는 거임...

 

5. 21 국회의원의 재산이 후보 시절 선관위에 신고한 것과 많게는 866 , 평균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국회의원은 고발됐지만, 공소시효 등을 고려했을 수사 처벌이 이뤄지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런 양반들이 얘기하는 서민은 서민이 아닌 거지...

 

6. 이원욱 의원은 보수단체가 예고한 개천절 집회와 관련해김종인 위원장에 이어 주호영 원내대표가 부추기고 있다 비난했습니다. 의원은이러니 '전광훈식 집단광기' 여전히 유령처럼 광화문을 떠돌고 있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솔직히 너무들 하네싶으면서도솔직히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생각...

 

7. 박덕흠 의원이 최근 불거진 수천억 원대 피감기관 공사 수주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자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원은최근 불거진 의혹에 대한 여당과 언론의 근거 없는 비방과 왜곡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말했습니다.

자고로 정치를 하려거든 정도 뻔뻔함은 키워야... 타고나는 건가?

 

8.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을 향해 "저런 말도 되는 X소리"라고 언급했던 장경태 의원에 대해 국민의힘이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발언이 논란을 빚자 의원은표현의 부적절함을 사과드린다" 말했습니다.

속마음을 들어내놓으면 어떡하냐고... 솔직한 심정은넣어둬 넣어둬”~

 

9. 4대강 사업 담합으로 제재를 받았던 대형 건설사들이 특별사면을 받은 2000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으나 5 동안 117 원에 그쳤습니다. 이후 건설사들은 63 규모의 공공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처음부터 생각이 없었던 게지... 이게 전부 이명박의 삽질 아니냐고요~

 

10. 조선일보가 종전선언 지지를 호소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을 비판하면서 한반도 전문가 해리 국장의 지지 발언을 본래 뜻과 다르게 인용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후 인용 문구를 재배치하는 기사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오기 오타 오역 오판 오보... 아마 조선일보 100 역사가 이랬을 ~

 

11. 코로나19 재확산의 결정적 계기가 됐던 광화문 집회의 불법성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경재 의원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의원은 보수단체 총재를 맡아 사랑제일교회 측과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생 막장소리 들으려면 말년을 마무리 해야 하는데... 쯧쯧...

 

12. 최악의 한일 관계를 내버려 두고 물러난 아베 총리는 한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로 자국을 헐뜯지 하도록 재임 조치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본을 깎아내리는 것은 불가능해졌다고 생각한다" 말했습니다.

아베가 어디 아프다고 하더니... 머리가 아픈 거였어? 그랬구나~

 

13. 베트남 중부꾸이년시 있는 일식당의욱일승천기문양 간판을 발견한 용산국제교류사무소 윤성배 소장이 식당 주인을 설득하고 온라인에서 문제를 공론화한 끝에 닷새 만에전범기 간판 내리게 만들어 화제입니다.

욱일기는 바로 전범기라는 것을 세계 만장에 알려야... 암튼 모두 박수~

 

14. 12 여자아이에게 술을 먹인 , 돌아가며 성폭행·추행을 10대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법정구속을 면했습니다. 재판부는 "나이가 어리고 항소심 과정에서 합의 가능성이 있다 했습니다.

성인 범죄는 성인에 준해서 처벌합시다~ 하긴 범죄가 그렇구나... ~

 

서민 "좌파 민낯 많이 , 좌클릭만 나오면 멀미나".

민주당박덕흠, 반성 없이 탈당? 즉각 국회의원 사퇴 해야

홍준표 "추경, 퍼줘 환장" 이재명 "기본적 이해 부족".

검찰, 김문수 사랑제일교회 예배참석자 14 기소.

'60 횡령·탈세' 이명박 처남댁, 징역형의 집행유예 확정.

국민 59.9%, BTS페이커 복무 면제 연기에 긍정.

 

너는 긍정적인 삶과 부정적인 생각을 동시에 가질 없다.

- 조이스 마이어 -

 

긍정과 부정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누구든지 긍정을 선택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단순한 일도 잊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예전무한도전 유재석이 입에 달고 말하던 된다고 하지 말고 아니라고 하지 말고 어떻게?” “긍정적으로라고 외치던 구호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 하루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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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페이스북, 코로나 피해 소규모 사업체에 22억원 상당 지원 외

 

1. 페이스북, 코로나 피해 소규모 사업체에 22억원 상당 지원
페이스북이 소규모 사업체 지원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 소재 직원 2인 이상 50인 이하인 소규모 사업체이면 업종 관계없이 29일까지 지원금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현금 300만원과 페이스북에서 활용 가능한 180만원 상당 광고지원이 제공된다.
 
 
2. 네이버, 전체 뉴스 랭킹 폐지한다
네이버는 구독 서비스로 기사 소비가 다양화되고 언론사별 소비가 강화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전체 기사에 대한 섹션별, 연령별 랭킹을 10월 중 폐지, 대신 언론사별·기자별 구독 시스템을 강화한다. 또한 다양한 기사가 소비될 수 있도록 새로운 추천 모델을 통해 기사를 추천한다.
 
 
3. 방통위, 방송 협찬고지 의무 명시 방송법 개정 추진
방통위가 협찬의 법적 근거와 허용법위, 필수 고지사항 등을 명시하도록 방송법 개정을 추진한다. 협찬 금지 프로그램, 고지 방법 등을 정의하고 관련된 허용 범위를 위반한 사업자, 외주 제작사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4. 배민, '이커머스' 영역 넘본다
배달의민족이 전국 특산품 배송 서비스에 뛰어들면서 이커머스 업계를 넘보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이 최근 등록한 상표권 '배민 전국별미'는 전국 각지 특산품이나 음식을 배송하는 서비스로, 기존 유통업체들처럼 식료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5. 삼성전자, 스마트폰에도 광고 기반 무료 OTT 투입
삼성전자가 광고 기반 무료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플러스'를 스마트폰에도 투입한다. 해외 미디어 프로토콜은 "삼성전자가 TV플러스를 모바일로 확장하는 것은 광고 기반 비디오 수요가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전했다.
 
 
6. OTT 서비스 퀴비, 매각 가능성까지 검토
숏폼 콘텐츠를 앞세워 데뷔했던 OTT 서비스 퀴비가 매각을 포함한 몇몇 전략적인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퀴비의 부진 이유를 비슷한 유형의 SNS 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꼽았다.
 
 
7.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투명성보고서 발간
와디즈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첫 투명성보고서를 발간했다. 투명성 보고서는 스토리 허위사실, 지식재산권 침해, 타채널 판매에 관한 이슈 프로젝트로 신고 접수부터 와디즈의 사실확인, 조치 결과까지의 전 과정을 담고 있다.

 

2020 9 23()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뉴욕증시, 9/22(현지시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기술주 강세 등에 상승다우 +140.48(+0.52%) 27,288.18, 나스닥 +184.84(+1.71%) 10,963.64, S&P500 3,315.57(+1.05%), 필라델피아반도체 2,180.26(+1.21%)

국제유가($,배럴), 재고 감소 기대 등에 상승... WTI +0.29(+0.74%) 39.60, 브렌트유 +0.28(+0.68%) 41.72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지속 등에 하락... Gold -3.00(-0.16%) 1,907.60

달러 index, 유럽 재봉쇄 우려 등에 상승... +0.31(+0.34%) 93.97

역외환율(/달러), -0.01(-0.00%) 1,163.70

유럽증시, 영국(+0.43%), 독일(+0.41%), 프랑스(-0.40%)

8 기존주택 판매 2.4%↑…2006 12 이후 최고

● 9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21…월가 예상 상회

파월·므누신, 연준 대출 한계 토로재원 전용·신규 재정 부양 촉구

커들로 "경제 V자형 회복 위해 추가 부양책 필요하지 않아"

리치먼드 연은 총재 "지출이 빨리 돌아와고용 개선세 둔화"

, 코로나19 사망자 20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 부양 정책 년간 유지하는 필요"

트럼프, 신임 대법관 인선 강행 탄력…' 트럼프' 롬니도 지지

트럼프 "UN, 중국에 코로나 책임 물어야"

中관영언론 편집인, 트럼프에 직격탄…"틱톡 약탈 멈추라"

●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격리 조치에 정상회의 연기

유로존 9 소비자신뢰지수 상승여전히 마이너스

바클레이즈 "세계 경제 2분기 타격 예상보다 적어"

● BOE 총재 비둘기파 발언 이후 파운드화 약세

영국, 2 봉쇄조치 도입존슨 총리 "위험한 터닝포인트"

출근길 서늘한 날씨 최고기온 19~25

 

[기업/산업]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 3000 투자 유치

● "나녹스, 니콜라 넘어선 사기" SKT투자 나스닥기업도 의혹

한기평, 두산그룹 2.4 자산 매각에도 "신용도 상승 어려워"

- 인도네시아,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재협상

문턱 낮췄지만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 유찰

구광모 "집요해져라"…인화의 LG 달라진다

시총 6 씨젠, 2000억이면 3일만에 경영권 공격 가능

● '가스터빈 수출' 팀코리아 떴다

태양광 일자리 5년간 6만개 만든다

● LS일렉트릭, 태국 철도공사 130 수주

● "지금 파업하는 죽자는 얘기현대차 부품사까지 생각했다"

● SK하이닉스, 美에 AI 자회사 설립

최태원 "코로나시대 딥체인지, ESG 달려"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 성남에 조성

운항허가 1년째 못받은 신규 LCC…400억원대 자본금도 벌써 '바닥'

● '무을 버섯' 농가 도운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 사용량 저감' 사업장 인증

아마존·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에 코트라 '韓기업 2천곳 입점' 팔걷었다

● SK이노베이션 "LG화학 문서삭제 주장은 거짓"

글로벌 배터리 특허 출원삼성 1, LG 3

대한항공, 日오사카 노선 6개월만에 운항 재개

● "웹툰 美시장 승부수글로벌 1000 이용자 확보"

● "추석에 TV 만나세요"…U+tv 가족방송 서비스

● '화면 돌리는 ' LG …109만원에 내달 판매

포스코ICT "택배 분류 자동화"…한진 메가 허브 물류센터 수주

● ' 텐센트 리스크' 발목 잡힌 한국 게임

전화 오면 '틱톡 영상' 뜬다…SKT 국내 '보이는 컬러링'

美언론 K바이오 죽이기?…"코로나 진단키트 불량" 오보

삼성바이오 위탁생산수주아스트라제네카와 3850억원

● '밀키트' 있으니집콕 추석에도 삼시세끼 걱정

올리브영 즉시배송 '오늘드림'…세일기간 역대 최대 주문실적

시노펙스, 마스크 필터 출시호흡 편하고 비말차단 효과

● '환경 해결사' 시멘트社골칫더미 '쓰레기산' 없애

헬릭스미스, 국내 임상 투약 시작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로 근위축증 치료

머스크 한마디에 LG화학 주가 반등

네이버·카카오 추석전 털고갈까전문가들은 "아직 팔때아냐"

백화점 일제히 세일 돌입…"올가을 주인공은 리빙"

농협은행 API 공개로 국내 '오픈뱅킹' 탄생

파티 벌써 끝났나…'날개 잃은' 카카오게임즈

상장사 자사주 매각주가 부담되네

다시 고개 드는 비대면株 투자 신중론

조정場서 '기댈 언덕' 배당성장株

빅히트 "BTS 입대해도 팬덤 비즈니스로 수익 창출"

대신증권, 자사주 327억원어치 매입 

● '투기등급' BW까지 몰린다

증권사 상반기 ELS 손실 1조원…'경영 유의' 받은 한투·삼성증권

포스코 "가동률 100%"…실적반등 신호탄

 

[경제/증시/부동산]

생산자물가 석달 연속 올라경기 바닥 다지나

韓증시, 추석 앞두고 어김없이 떨어진다?…'명절 징크스' 사실무근

퇴직연금도 투자상품으로 몰린다

저금리에 지친 '4050 연금개미'…증시서 '실버대박' 노린다

美국채마저 '선물ETF'라며 연금투자 막아

● "퇴직연금, 실적배당 상품 늘려야 노후보장"

증시 '비관론' 확산…PB "추천할 주식이 안보인다"

무급휴직 1개월만 해도 정부 지원금 받는다

● AI 주담대 3분내 자동심사…IBK기업銀, 25일부터 서비스

● 27만원 빌렸는데 年이자율 3%…'코로나 생활고' 노린 불법사채 기승

 

[정치/사회/국내 기타]

국민 준다던 통신비 2만원…16~34·65 이상 '선별지급'

이낙연 "통신비 말씀만큼 못드려 죄송추경 절박했다"

통신비 5200 줄여 무료백신 확대법인택시 기사도 100만원

文대통령, 재난지원금 속도…"추석전 지급 끝낼 "

소상공인 추석 , 특고 신규신청자는 11 지급

"종전선언 모아달라코로나 방역협력체로 北안보 보장"

사고백신 500만명분 폐기 일반인, 내고도 독감백신 맞을 수도

● "터질 터졌다"…독감백신 저가입찰이 부른 '초유의 사태'

정은경과 전화 상의하며백신·의료진예산 적극 반영

코로나 나흘째 100 이하깜깜이 지역감염은 계속

김종인 찾아간 박용만설득 안통한 '10 만남'

기업 '규제 3' SOS에도 "입장유보""논의안돼" 반복만

노조법·상생법…10월이 두려운 기업들

지주사 지분율 규제받는 中企, 대기업의 3.4

" 재보궐·대선, 이대로면 진다" MBN 출연해 1야당에 쓴소리

당색깔·로고 놓고 티격태격김종인 "일치된 모습 보여야"

秋아들 ·사무실 압수수색…"휴가 의혹 추석전 종결 수순"

조명래 환경부 장관 "해외 석탄火電 수출 원칙적으로 중단해야"

 

[국제/해외]

, 한발 물러섰나…"화웨이에 인텔·AMD 반도체 수출 허가"

'화웨이 제재' 맞불美시스코 블랙리스트 올린다

● "단기 조정일 "…엔비디아·애플 사는 개미

기술주 ETF 자금 썰물닷컴버블 이후 최대

의회예산국 ..."30년뒤 부채비율...GDP 2 "

노르웨이 연기금, 투자 비중 확대

복지 대수술 스웨덴 vs 빚내서 펑펑쓴 성장률 격차 벌어져

이자율 하락은 경제동력 약해진 …'저금리때 빌리자' 위험한 발상

● " 10시이후 영업금지"… '미니봉쇄' 초읽기

유학생, 창업 준비하면 2 체류

, 안보리 반대에도 對이란 제재 복원북한 연루업체 포함

이탈리아 의원수 3분의 1 줄인다개헌안 국민투표 통과

 

2020년 09월 23일 수요일 신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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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3일 수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1차 재난지원금 사용기한 8월31일 종료 → 신용카드로 받은 금액(66%) 사용처 분석해보니 ▷마트·식료품 26.3% ▷음식점 24.3% ▷병원·약국(10.6%), 주유(6.1%), 의류·잡화(4.7%) 순. 기부는 2%.(경향 외)


2. 녹아내리는 빙하가 눈앞의 피해로 연결 될수 있는 이유 → 1992년부터 2017년까지 남극과 그린란드에서 녹아내린 얼음은 총 6조 4000억t... 해수면을 17.8㎜ 높일 수 있는 양. (중앙)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10년내 우리 국토의 5%가 잠길수 있다 경고...


3. 유럽, 다시 봉쇄령? → 하루 확진자 수 3~4월보다 많아. 英·獨 등 제한 조치 카드 만지작. 1차 봉쇄 부작용 심각... 1차 같은 전면 봉쇄에는 많은 부담 있을 듯.(헤럴드경제)


4. 사관학교 경쟁률 등락 이유 → 지난해 육사 44대 1, 공사 41.3대 1... 역대 최고 수준. 그러나 2021학년도 경쟁률은 최근 5년내 최저... 서류 강화 등 그동안 시험 삼아 응시하던 허수 지원자 줄이는 조치 때문.(아시아경제)


5. ‘이탈리아 의원 수 36% 감축’ → 국민투표 통과. 개헌안 69.6% 찬성, 2023년부터 상원의원은 315명에서 200명으로, 하원의원은 630명에서 400명으로 각각 36%씩 감축된다. (문화)


6. 코뿔소 뿔이 항암 효과? → 사실무근임에도 암시장서 1㎏당 수천만원에 거래. 코뿔소 뿔은 뼈가 아니라 피부 각질층이 굳은 것으로 사람 손톱과 같은 ‘케라틴’이 주성분.(문화)

*9월 22일은 세계자연보호기금 (WWF)이 정한 ‘세계 코뿔소의 날‘


7. 국회의원 후보 때 신고 재산 vs 당선 후 신고 재산 → 1인당 평균 10억원 증가. 신고시점이 5개월 차이 있음을 감안해도 너무 큰 차이. 후보 재산은 증빙자료 안내도 돼 허술. (동아)


8.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 → 1983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37년째다. 심장질환 2위, 폐렴 3위. 자살 5위, 치매는 7위(전년 9위). 통계청, 2019년 사망 원인.(동아)


9. 코로나 ‘블루’(우울)에 이어 코로나 ‘레드’(분노) → 장기간 집콕 생활로 우울을 넘어 분노 수준... 엄마와 다툰 딸이 엄마의 자가격리 위반을 신고한 사건도 있어. 6월 이혼도 전년비 1.1% 증가.(헤럴드경제)


10. 코로나 계기... 노후준비 필요성 더 느껴? → ‘코로나 춘궁기’에도 불구하고 올 5~6월 받은 국민연금 ‘반납’, ‘임의가입’, ‘추후납부’ 등이 20~60% 증가했다고.(중앙)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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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수요일 간추린뉴스입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61명 늘어 사흘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산발적 지역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최근 2주간 감염 경로를 모르는 확진자도 26%를 넘는 가운데 다음 주 추석 연휴가 방역 관리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국회가 밤 늦게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4차 추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애초 정부안보다 296억 원이 삭감된 7조 8천147억 원 규모입니다. 애초 13세 이상 전 국민에게 지급되기로 했던 통신비는 만 16세부터 34세까지, 또 만 65세 이상만 받게 됐습니다.

■ 아동 특별돌봄비 지원 대상이 중학생까지 확대되면서 초등학생까지는 20만 원씩, 중학생은 15만 원씩 지급됩니다.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이 확대됐고, 개인택시뿐 아니라 법인택시 운전자에게도 백만 원씩 지원됩니다. 집합금지 업종 가운데 지원대상에서 빠졌던 유흥주점과 콜라텍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2백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근무하는 총리 비서실 직원이 확진돼, 정세균 국무총리도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역 당국은 연휴 기간 집에 머물러줄 것을 재차 요청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코로나 위기에 함께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일본, 몽골이 참여하는 '동북아 방역보건협력체'도 제안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에 대해 중국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188개국에서 무수한 생명을 앗아간 보이지 않는 적인 중국 바이러스와 치열하게 전투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코로나19 사태를 정치화하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 검찰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휴가 연장 의혹과 관련해, 서 씨와 추 장관 전 보좌관의 주거지·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 보좌관과 부대 인사 담당 장교의 휴대전화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 검찰이 윤석열 총장 가족 의혹 사건을 최근 재배당한 데 이어, 윤 총장 부인 김건희 씨를 소송 사기 등 혐의로 고소·고발한 정대택 씨를 오는 25일 불러 조사합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성역 없는 수사를 강조했습니다.

■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 자녀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고발인 조사를 한 데 이어, 나 전 의원이 회장으로 있었던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관계자들과 올해 초 이 단체에 대해 사무검사를 진행했던 문체부 관계자를 검찰이 잇따라 소환했습니다.

■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세월호 CCTV 조작 의혹에 대해, 데이터에 조작과 바꿔치기가 있던 걸로 보인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검찰 특별수사단에서 조작 의혹에 대해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며, 국회에 특별검사 임명을 처음으로 요청했습니다.

■ 금융위원회가 6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불법 사금융 일제단속을 벌이고 불법 사금융업자 861명을 검거했습니다. 검거된 대부업체 중에서는 연 3천 퍼센트의 금리를 적용한 경우도 있었는데요. 이처럼 코로나19 사태로 생활고를 겪는 사람들을 노리는 불법 사채가 기승을 부리자, 정부는 불법 사금융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밝혔습니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디지털교도소 사이트 전체를 차단하는 대신 명예훼손 정보와 성범죄자 신상 정보 17건을 개별 차단하기로 의결했는데요. 방통위가 디지털교도소 운영진에게 관련 정보를 삭제하라고 요청했지만, 러시아에 서버를 두고 있는 디지털교도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 지금은 마스크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마스크 업계가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합니다. 올해 마스크 생산업체 2곳이 폐업했고, 다수의 업체들이 장기휴업에 들어간 상태라고 합니다. 공적 마스크 제도 전 가격과 비교했을 때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스크 가격은 30% 넘게 떨어진 상태인데요. 마스크 생산업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 코로나19 방역조치에 스마트폰과 QR코드가 활용되면서 디지털 소외계층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한 남성은 스마트폰이 없다는 이유로 음식을 먹지 못한 채 식당을 나와야 했는데요. 핸드폰과 전화번호가 없어서 QR코드를 이용한 전자 출입명부와 수기 출입명부를 작성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 어제 시작될 예정이었던 만 13세에서 18세까지 청소년과 임신부 대상 독감 예방 무료접종이 전격 중단됐는데요. 백신을 옮기는 과정에서 냉장 온도가 제대로 유지되지 않았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입니다.

■ 도착지 없이 하늘만 돌고 다시 출발지로 돌아가는 '비행 체험 상품'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한 국내 항공사가 '도착지 없는 관광 비행 상품'을 항공관광학과 학생들에게 먼저 선보인 건데요. 이날 비행기는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포항, 서울, 광주, 제주 하늘을 비행한 뒤 다시 김해공항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 걸그룹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낸 베스트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트와이스 베스트 3집 '해시태그트와이스3'는 발매 첫 주 10만 9천 포인트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 차트에서 7번째 1위로, 보아와 같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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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 9 23 신문을 통해 알게 이야기들

 

1. 국민의힘 강경파를 중심으로 '개천절 집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열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태 의원은이번 광화문 집회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이 좋겠다"종전 방식을 고집해 먹잇감이 필요는 없다"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을 힘들게 해서 국민의힘인가 봅니다. 그치?

 

2. 안철수 대표는야권이 이대로 선거에 나가면 것이라 본다"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어 "1야당에 비호감인 사람들이 정말 많다" "야권에 필요한 것은 혁신 경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호감인 사람이 많다고라고... 솔직히 누구든 대표님만 할라고~ 

 

3. 여야가 4 추경안과 관련해 통신비 지원사업 대상을 축소하고, 무료 독감 예방 접종 예산은 증액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중학생에게도 아동특별돌봄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대로라면 추석 연휴 지급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협치가 따로 있나 이런 협치라고... 국민 피곤하게 하지 말고~

 

4. 문재인 대통령이불법 집회가 또다시 계획되고 있고, 방역을 저해하는 가짜뉴스도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를 또다시 위험에 빠트린다면 어떤 관용도 기대할 없을 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로만 하고 넵두면 버릇만 잘못 들인다는 아셔야 합니다.

 

5. 그동안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 선정을 거부해온 국민의힘이 추천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우리 당이 공수처장 후보 추천위원을 추천하면 민주당의 공수처법 개정안은 의미가 없는 "이라고 말했습니다.

능글맞기는~ 일단 개정안 내고 추천하면 추천하는 데로 받으면 되지 ...

 

6. 박덕흠 의원 일가의 건설사들이 공정위로부터 입찰담합 과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의원이 이미 입찰담합으로 적발된 일가 건설사들의 등록 말소를 막기 위해 제재 강화 법안을 사활적으로 방어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자신의 집안에는 쌓고 국가에는 입힌다 해서덕흠인가요?

 

7. 추미애 장관 아들 씨의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씨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주거지 등을 잇달아 압수수색했습니다. , 당시 부대 지원장교와 보좌관의 휴대전화의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좋은데... 표창장도 그렇고 이게 이렇게 생난리를 일은 맞는 거지?

 

8.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와 부인 등이 고소·고발된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오는 25 고소인 조사에 나섭니다. 총장의 장모 부인 4명을 고소·고발한 정대택 씨가 고발장을 접수한 7개월 만의 고소인 조사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조국처럼 추미애처럼만 하면 불만 없음.

 

9. 장제원 의원은 "집권세력의 '위기탈출 매뉴얼' 체계화, 조직화 되고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의혹 제기에도 여당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지 못한 데다 여론의 반감도 점차 식어 야권의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튜브 가짜뉴스 -> 조중동 기사화 -> 국힘 주장 -> 검찰 수사, 메뉴얼?

 

10. 나경원 의원의 자녀 입시비리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성신여대 입시관련 자료 외에도 추가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간 의원 사건을 가리켜 '검찰이 선별적 수사를 하고 있다' 비판이 나왔습니다.

단독 속보 특종이라고 두드리고 앞에서 기다리던 기자들 어디 갔니?

 

11.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코로나19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2 3 제주도 연수를 추진해 논란입니다. 더욱이 의회 사무처 직원 30 명까지 대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결국 욕은 바가지로 먹고 취소하게 일을 왜들 하는지 모르겠어~ 바보지?

 

12.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재개한다고 밝히자 진중권 교수가 "아직 망가질 남았다고 판단한 것이냐" 비난했습니다. 여권에 맹공을 퍼붓는 교수가 이사장 등판 전부터 그를 저격한 것입니다.

누가 봐도 열등감 가득... 누가 누구에게?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불어봐~

 

13. 국가유공자 아버지 덕분에 가산점을 받아 공무원에 합격했다가 유공자 자격이 허위라면 합격도 취소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월남전 국가유공자로 인정됐으나, 뒤늦게 참전 사실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월남 스키부대출신이라는 농담은 해본 있지만, 진짜 그랬던 모양이네...

 

14. ‘한국산 코로나19 진단 키트가 불량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해당 제품을 사용 중인 메릴랜드주 당국이 만족스러운 검사를 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앞서 조선일보는 메릴랜드 지역 언론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가짜뉴스도 인용해서 기사화하는데 정도는 애교지 뭐야~

 

통신비 2 전국민 준다. 16~34, 65 이상 한정.

박지원 "국정원 대공수사인력 경찰에 강제로 넘길 ".

시민단체 "나경원 고발 1, 검찰 수사 하면 감찰 청구”.

주호영 "개천절에 타고 광화문 집회? 사람들 권리".

박덕흠 의원 일가 가족회사 '입찰담합 과징금만 12 ’.

오사카 향하던 태풍 '돌핀' 도쿄로 "한국 영향 없어".

 

실패한 자가 패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한 자가 패배한 것이다.

- 파울 -

 

인생은 살다 보면 숱한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패를 이유로 멈춰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는 실로 엄청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경험해야 할지도 모르는 실패의 경험. 당신은 실패를 어떻게 활용하실 겁니까?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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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아프리카TV, 라이브 커머스 출발... 20분 만에 완판 외

 

1. 아프리카TV, 라이브 커머스 출발... "20분 만에 완판"
아프리카TV와 현대 H몰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이 '완판' 됐다. 첫 상품으로 '고래사어묵'을 판매해 20분 만에 매진되었으며, 양사 플랫폼 누적 시청자 수 14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 국내 소비자 쇼핑 앱 40% 더 많이 접속했다
앱스플라이어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쇼핑 앱 이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앱 세션이 올해 1월에서 6월까지 40%가 증가했으며, 앱 유저당 평균 수익도 2월 대비 5월에 20% 증가했다.
 
 
3. 중국 라이브커머스 폭발적 성장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규모가 164조원으로 추정되며, 중국 전체 이커머스 시장의 8.8%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2017년 대비 3년 만에 50배 증가했다. 라이브커머스 성장으로 국내 화장품 업계의 수혜가 예상된다.
 
 
4. 구글 기침에 '멜론·네이버웹툰' 가격 오른다
구글이 내년 8월부터 구글플레이의 모든 앱에 인앱 결제를 의무화하면서 수수료도 30%로 인상된다. 게임 분야에만 적용되던 인앱결제와 30%수수료가 모든 분야로 확대되면서 음악이나 웹툰·웹소설 앱 가격이 덩달아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5. 추억 소환하는 레트로 캐릭터 마케팅 열풍
추억의 RPG 게임,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가 다시 등장해 세대불문 인기몰이 중이다. 이에 레트로 캐릭터 마케팅이 다양한 분야에 확대되고 있다. 생활용품 업계에서는 로봇, 공주 등 추억의 만화 컨셉을 내세우고 있다.
 
 
6. 인플루언서산업협회, '뒷광고' 근절 자정 캠페인 시작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는 '뒷광고' 근절을 위한 '클린콘텐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들이 스스로 투명하게, 명확하게, 솔직하게 광고나 협찬을 밝힌다는 선언을 하는 내용으로, 공정위와 한국엠씨엔협회,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7. 언택트 시대, 게임업체·이용자도 '온라인 소통' 활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게임업체가 이용자를 만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신작발표회, 유저 콘서트, 인디 게임 유저 피드백 행사 등이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있다.

 

2020년 09월 22일 수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7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2일)-약식 #

 

<감사하는 삶 12계명>

4계명, 일하는 보람에 감사

5계명, 일하면서 비판이나 압력을 받을 때 도전 주심에 감사

6계명, 칭찬을 받을 때 만족함에 감사

- 평생감사 카드

 

 

1. 현대자동차 노사가 21일 교섭에서 기본급을 동결하고 경영성과급 150%를 지급하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발표함

- 현대차 노사가 기본급을 동결한 건 1998년 외환위기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 번째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자동차산업이 위기에 빠지자 노사가 힘을 모았다는 분석이 나옴

 

2. 정부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열어 농어촌 빈집 숙박 상생협의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함

농어촌 빈집 숙박은 국내 스타트업인 다자요가 2018년 제주에서 ‘농어촌 에어비앤비’를 표방하며 시작한 사업으로 오래된 빈집을 고급 주택으로 리모델링해주고 10년간 무상으로 빌려 숙박시설로 이용한 뒤 집주인에게 돌려주는 방식이었으나, 6개월간 500여 명이 다녀가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지만 농어촌 민박은 거주자만 할 수 있다는 농어촌정비법에 가로막혀 지난해 7월 사업을 중단했었음

- 정부는 우선 5개 광역자치단체의 시·군·구 한 곳씩에 농어촌 빈집 숙박 시범사업을 허용하기로 했으며, 농어촌과 준농어촌지역 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연면적 230㎡ 미만 단독주택이 대상임

 

3. 우려했던 가을 이사철 전셋값 급등이 현실화되고 있음

- 전세 매물 자체가 거의 없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이며, 하루 만에 3000만~4000만원씩 전셋값을 올려도 시장에 나오는 즉시 계약이 이뤄지고 있음

 

4. 최근 ‘사기 기업’ 논란에 휩싸인 미국 수소전기트럭 업체 니콜라의 트레버 밀턴 창업자 겸 회장이 돌연 사임함

- 밀턴 회장은 2014년 니콜라를 창업해 ‘제2의 테슬라’로 급부상시킨 주역이며, 하지만 이달 초 한 공매도 전문 리서치기관이 “핵심 기술과 생산설비도 전혀 갖추지 못한 채 조작한 정보로 투자자들을 모았다”는 의혹을 제기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음

 

5. 중국이 경기 회복 자신감에 기준금리를 5개월 연속 동결하고 중국 경제 호전에 힘입어 위안화 가치가 16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증가함

중국 인민은행은 21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지난달과 같은 연 3.85%로 고시했고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5년 만기 LPR도 지난달과 같은 연 4.65%로 동결했으며, 전문가들은 위안화 강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6. 21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신한카드와 전체 가맹점 매출 데이터 구매 계약을 맺기로 합의함

- 올 5월 설립된 금융 데이터거래소에서 해외로 데이터가 수출된 첫 사례로, 국가별로 재난지원금의 소비진작 효과를 확인하려는 ADB가 한국 카드사의 매출 데이터에 주목한 것임

2020년 9월 22일(화)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9/21(현지시간) 유럽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속 재봉쇄 우려 및 은행주 약세 등에 하락… 다우 -509.72(-1.84%) 27,147.70, 나스닥 -14.48(-0.13%) 10,778.80, S&P500 3,281.06(-1.16%), 필라델피아반도체 2,154.28(-0.31%)
● 국제유가($,배럴), 유럽 봉쇄 조치 강화 및 리비아 생산 재개 부담 지속 등에 급락 … WTI -1.80(-4.38%) 39.31, 브렌트유 -1.71(-3.96%) 41.44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및 부양책 우려 등에 하락... Gold -51.50(-2.62%) 1,910.60
● 달러 index,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에 상승... +0.06(+0.65%) 93.52
● 역외환율(원/달러), +3.74(+0.32%) 1,164.85
● 유럽증시, 영국(-3.38%), 독일(-4.37%), 프랑스(-3.74%)
● 8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79…전월 대비 하락
● 연준 보고서 "미 2분기 국가 부채 59% 증가"
● 연준, 지역재투자법 개정 논의 시작
● 댈러스 연은 총재 "연준 새로운 선제 안내, 위험 거래 높일 수도"
● 美 민주당 임시 예산안 공개…공화당 "농민 지원 없다" 비판
● WSJ "美기업 블랙리스트 공개 중국 내 의견 분분…미 대선 이후 주장도"
● 트럼프 "틱톡, 오라클이 완전히 통제해야…아니면 승인 안 해"
● 中관영언론 편집장 "중 정부, 바이트댄스·오라클 거래 승인 않을 것"
● 기술주 ETF서 투자자 엑소더스…닷컴버블 이후 하루 최대 이탈
● 노르웨이 "국부펀드 주식 유럽 줄이고 미국·캐나다 늘려야"
● ING "파월 의장 미 의회 출석에도 달러 움직임 크지 않을 것"
● IG, 달러화 104엔대 하향돌파 시도할 것…손절매 촉발될 수도
● NYSE·나스닥 대항마 증권거래소, 월가 지지 업고 출범
● 트럼프 "긴즈버그 대법관 후임 금~토요일에 발표"
● 라가르드 ECB 총재 "유로화 절상 매우 주의 중"
● 영국정부 경고…"코로나19 놔두면 내달 중순 확진자 하루 5만명"
● 8월 생산자물가 3개월 연속 상승…장마에 농산물 16%↑
● 낮밤 길이 같아지는 '추분'…성큼 다가온 가을

[기업/산업]
●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예비입찰 28일로 연기
● 두산그룹, 두타빌딩 8000억에 매각
● 협력사와 인프라 공유…SK하이닉스, 소부장 실력 '쑥'
● 호황 이어가는 DB하이텍…"증설 고민중"
● 최태원 회장 장남, SK E&S 신입사원으로 입사
● 삼성 '보행보조 로봇' ISO 인증
● 현대종합상사, 3600억 규모 괌 연료용 중유공급 수주
● 니콜라 사태로 기술株 신뢰 타격…韓 BBIG 단기조정 불가피
● 모양새 구긴 한국형 뉴딜…K뉴딜지수 6% 하락
● 윤종규 회장 연임에…차기 국민은행장 시선집중
● 中 진출 숙원 푸는 농협은행…내년 베이징에 첫 지점 연다
● 자율주행 기술 일찌감치 씨 뿌렸다…농기계 1위 대동공업, 美서 수확의 계절
● 현대차 노사, 11년 만에 임금 동결…"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하자"
● GV80·스팅어·XC60·푸조 등 23개 차종 2만7천414대 리콜
● 한화정밀기계, 반도체 패키징 장비 국산화
● 현대건설, 필리핀 철도 6700억 수주
● LS전선, 전기차 무게 '10㎏ 다이어트'…알루미늄 전선 양산
● 진격의 배터리…산업용 전기車까지 나왔다
● 해군 방어무기체계 '골키퍼'…LIG넥스원 독자 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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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5G·인공지능 기술로 양방향 원격수업 서비스 만든다
● '2만원 통신비' 논란이 불 지핀 보편요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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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콕族·재택 늘자…세하 실적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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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파격' 카카오TV 초반 돌풍…"모바일 최적화 콘텐츠 통했죠" 

[경제/증시/부동산]
● 원화값 연일 강세…1150원대로
● 9월 1~20일 수출, 증가했지만…
● "대주주 양도세는 악법" 靑 청원 등장
● LG화학, 배터리 분사해도 '2차전지 K-뉴딜지수' 남을 듯
● 국내주식펀드 1주일새 1조 유출
● "대체투자 '큰손'에 부당 수수료"…금감원, 하나금투에 기관 경고
● '착한 투자' 붐…ESG채권 발행 급증

[정치/사회/국내 기타]
● 박용만 상의회장 "기업은 생사 발버둥…정치 뭐하나"
● 재계 호소에…野 기류 변화 조짐
● 김종인에 날세운 김병준 "경제민주화 제대로 공부한 것 맞나"
● 수세 몰렸던 與 '박덕흠 공세'…"의원들 이해충돌 전수조사"
● 노영민, 청주에 전셋집…충북지사 노리나
● 이재명 '자영업자 임차료 인하' 주장하자…상가임대차법 고치자는 김태년
● 독감 백신 무료접종 하루 전 중단 발표…"품질검증 후 재개"
● 與, 통신비 선별지원 절충안 제시…독감백신과 일괄타결 모색
● '통신비' 난항…4차추경 22일 처리될까
● 정은경 "코로나, 독감처럼 반복감염될 수도"
● EU 압박 핑계…與, ILO협약 비준 강행하나
● 文, 秋법무에 "권력기관 개혁 매진하라"
● "野 반대해도 공수처장 후보 선임"…與, 공수처 출범 강행한다
● 文대통령 "韓, 국경봉쇄 않고 방역…경제도 지켰다"
● K바이오 이끌 인재, 1년에 2000명씩 키운다
● 한미공조에…北 "南은 구밀복검"
● '文 축하' 3일만에…日스가 "한일, 중요한 이웃"
● 公기관도 외면하는 그린뉴딜…핵심장비 ESS 도입 20% 불과
● 대못뽑힌 농촌빈집 공유숙박…내년부터 年300일 허용
● 추경 동원해 찍어낸 서울사랑상품권, 4000억중 절반만 썼다
● 전통시장 추석 차례상 25만원…장마로 작년보다 10% 올라
● 육군총장에 'ROTC출신' 남영신…육사출신 독식 51년 만에 깨졌다
● 학생수 '뚝'…수능 50만명도 지원안했다

2020년 09월 22일 수요일 신문브리핑

# 제 1637호 신문브리핑(2020년 9월 22일)-약식 #

 

<감사하는 삶 12계명>

4계명, 일하는 보람에 감사

5계명, 일하면서 비판이나 압력을 받을 때 도전 주심에 감사

6계명, 칭찬을 받을 때 만족함에 감사

- 평생감사 카드

 

 

1. 현대자동차 노사가 21일 교섭에서 기본급을 동결하고 경영성과급 150%를 지급하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발표함

- 현대차 노사가 기본급을 동결한 건 1998년 외환위기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 번째이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자동차산업이 위기에 빠지자 노사가 힘을 모았다는 분석이 나옴

 

2. 정부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3차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열어 농어촌 빈집 숙박 상생협의안을 마련했다고 발표함

농어촌 빈집 숙박은 국내 스타트업인 다자요가 2018년 제주에서 ‘농어촌 에어비앤비’를 표방하며 시작한 사업으로 오래된 빈집을 고급 주택으로 리모델링해주고 10년간 무상으로 빌려 숙박시설로 이용한 뒤 집주인에게 돌려주는 방식이었으나, 6개월간 500여 명이 다녀가며 지역 명소로 떠올랐지만 농어촌 민박은 거주자만 할 수 있다는 농어촌정비법에 가로막혀 지난해 7월 사업을 중단했었음

- 정부는 우선 5개 광역자치단체의 시·군·구 한 곳씩에 농어촌 빈집 숙박 시범사업을 허용하기로 했으며, 농어촌과 준농어촌지역 내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연면적 230㎡ 미만 단독주택이 대상임

 

3. 우려했던 가을 이사철 전셋값 급등이 현실화되고 있음

- 전세 매물 자체가 거의 없다 보니 ‘부르는 게 값’이며, 하루 만에 3000만~4000만원씩 전셋값을 올려도 시장에 나오는 즉시 계약이 이뤄지고 있음

 

4. 최근 ‘사기 기업’ 논란에 휩싸인 미국 수소전기트럭 업체 니콜라의 트레버 밀턴 창업자 겸 회장이 돌연 사임함

- 밀턴 회장은 2014년 니콜라를 창업해 ‘제2의 테슬라’로 급부상시킨 주역이며, 하지만 이달 초 한 공매도 전문 리서치기관이 “핵심 기술과 생산설비도 전혀 갖추지 못한 채 조작한 정보로 투자자들을 모았다”는 의혹을 제기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무부의 조사를 받고 있음

 

5. 중국이 경기 회복 자신감에 기준금리를 5개월 연속 동결하고 중국 경제 호전에 힘입어 위안화 가치가 16개월 만의 최고 수준으로 증가함

중국 인민은행은 21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를 지난달과 같은 연 3.85%로 고시했고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5년 만기 LPR도 지난달과 같은 연 4.65%로 동결했으며, 전문가들은 위안화 강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6. 21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지난 15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신한카드와 전체 가맹점 매출 데이터 구매 계약을 맺기로 합의함

- 올 5월 설립된 금융 데이터거래소에서 해외로 데이터가 수출된 첫 사례로, 국가별로 재난지원금의 소비진작 효과를 확인하려는 ADB가 한국 카드사의 매출 데이터에 주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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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2일 화요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너무 커진 국민연금... 분할 운영 필요? → 5월 기준 750조 규모. 4년 후 1000조 돌파 전망... 몸집커지며 기업과 경제에 과도한 지배력 우려. 분할 운영하면 경쟁 유도 효과도. (아시아경제, 전문가 칼럼)


2. 서울시민 73%, ‘올 추석 장거리 이동계획 없다’ → 애초에 없었다 56.8% + 있었는데 코로나로 취소했다 16.0%... ‘이동 계획 있다’ 12.4%, 15%는 미정.(문화)


3. ‘국어기본법’을 아시나요? → 2005년 제정, 국어를 올바로 쓰고 보전 발전시키기 위한 법적 토대. 대부분 존재조차도 잘 모르고 방송, 광고엔 외국어 홍수... 佛선 모든 광고 자국어 의무화(1994년 ‘프랑스어 사용에 관한 법’).(세계)


4. 우리 군의 별 네 개(대장) 자리는 7개 → 합참의장, 육·해·공 참모총장, 지상작전사령관, 제2군작전사령관, 한미연합사부사령관.(헤럴드경제)


5. 예산들여 발행한 지역화폐, 발행액의 절반만 사용돼 → 침체된 소비 회복 수단으로 역부족... 추가 소비 지출이 아니라 구입해 두고 고정 지출에 사용하는 탓. (한경)



6. ‘아름다운 4위’ → 바르셀로나 철인3종 경기에서 자기보다 앞서가던 선수가 골인 50m 앞두고 코스 착각으로 처지자 기다렸다 순위(동메달)를 양보한 4위 선수 화제. 세계인들, ‘진정한 스포츠맨십’ 찬사.(중앙)


7. 한·일 ‘동해 표기 분쟁’ 일단락될까 → 국제수로기구, 세계바다 공식명칭을 숫자로 표시하는 방안 마련. 11월 총회서 보고 예정. 통과되면 동해도 일본해도 아닌 숫자로 표시.(경향 외)

*세계 지도에서 동해를 병기한 비율은 2002년 2.8%에서 최근에는 40% 웃돌아


8. ‘이 나라는 왕의 것이라고 국민을 속여온 것과는 다르게 국민의 것이라는 국민의 뜻을 밝힌다’ → 최근 태국의 반정부 시위대가 방콕 왕궁 인근 광장에 심은 동판 내용 중. (국민)


9. 올 대입 수능지원자 역대 최저 → 49만 3433명 지원, 역대최저. 이중 결시자 감안하면 실제 응시자 43만명 예상. 올 대입정원 49만명 보다 적어. (매경 외)


10. 코로나 우울 → 여가/여행 제한으로 인한 어려움(32%), 사람과의 교류단절로 어려움26%)을 겪는다는 비율이 실업이나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는다(24%)는 비율보다 높아.(세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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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 9 22 신문을 통해 알게 이야기들

 

1. 국민의힘이 아들 복무 특혜 의혹에 휩싸인 추미애 장관에게 연일 공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는 추석 밥상머리까지 '추미애 정국' 끌고 가기에는 뒷심이 부족한 아니냐는 비관론이 안팎에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죽고 살자 뎀비기는 뎀볐는데 어째 나만 죽는 분위기지?

 

2. 심상정 대표가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비리특권 수호경쟁이 점입가경"이라며 논란이 의원의 의원직 박탈을 촉구했습니다. 대표가 의원직 박탈을 촉구하며 지목한 의원들은 이상직·김홍걸·박덕흠·윤창현 의원 4명입니다.

어느 쪽에서도 2중대 소리는 듣게 생겼지만... 마치 양다리 같아 ~

 

3.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정부나 지자체, 공공기관 소유의 건물 상가 임대료를 50% 깎아줄 것을 제안한다" 말했습니다. 이어 “1998 외환위기 당시 ' 모으기 운동' 같은 지혜가 필요하다 했습니다.

대표님 나름 부자라고 들었는데 솔선수범 기부 하시면 좋겠다~

 

4.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연루된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의 정식재판이 열렸습니다. 재판에 넘겨진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는 "여당의 횡포에 대한 정당한 저항이었다" 혐의를 강력 부인했습니다.

올바른 판단을 해달라 나경원... 엄중한 판단을 것이다~

 

5. 청와대는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에게조금이라도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공정을 감히 입에 담을 없다" 비난한 대해 "참으로 안타깝다" 했습니다. , “기본적인 예의는 갖췄으면 좋겠다" 말했습니다.

#23억주호영 께서 발끈했다니 우끼다. 개콘 명절 특집인가요?

 

6.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공정경제 3 대해경제를 국가권력에 완전히 귀속시켜버릴 법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찬성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도 "경제민주화 제대로 공부한 맞냐 날을 세웠습니다.

자한당 비대위원장과 국힘 비대위원장의 혈투? 비상이긴 비상이네...

 

7. 피감기관으로부터 1천여억 원의 공사 수주를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은 "이해충돌은 없었다"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의원은 "이런 이해충돌이면 대통령 자녀는 어디든 취업하면 된다 주장했습니다.

뻔뻔하기가 정도는 돼야 어디 가서 명함 내밀고 그러는 맞지?

 

8. 박덕흠 의원 가족이 운영하는 건설사가 거액의 피감기관 공사를 수주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원을 고발한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은 의혹 공사 수주금액이 “3400 원이 넘는다 증언했습니다.

안진걸 소장이 바쁘다는 나쁜 놈이 그만큼 많다는 얘기라던데...

 

9. 삼성물산 사외이사 출신으로 이해 충돌 의혹을 받은 윤창현 의원은범죄를 저질렀다면 공소장에 피고인으로 올라 자리에 앉지 못했을 "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의원의 정무위원 사임을 촉구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공소장에 올라와 있어서 국힘에서 그렇게 용쓰는 거고?

 

10. 정부가 추석 2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4 추가경정예산의 국회 통과 직후 조속한 지급에 나서겠다는 방침으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청년특별구직지원금 등이 추석 전에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통신비 지원도 좋기는 한데... 통신비는 아예 인하하고 돈은 딴데 쓰자~

 

11. 일본이 도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뇌물을 살포했다는 의혹이 다시금 제기됐습니다. 도쿄 올림픽 유치위원회의 컨설팅 업무를 맡았던 싱가포르의 회사가 IOC 위원 아들에게 37 달러를 송금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돈으로 해결하는 로비 문화도 일제의 잔재고 그대로 배운 토착왜구랍니다.

 

12. 스가 총리가 지난 2017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뇌물공여 등으로 구속되자크게 분노했었다' 주장이 나왔습니다. 스가 총리는 '한일관계를 위해 애쓴 친구를 교도소에 보낸 문재인 정권에 강하게 분노했다 전해집니다.

그렇기도 했겠지~ 이명박근혜 정권이랑 오죽 친했겠냐고~

 

13. 국민 5 4명가량은 정부의 비대면 추석 권고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비대면 추석 권고에 '참여하겠다' 응답은 전체의 86% 달한 반면 '참여할 의향이 없다' 응답은 13% 그쳤습니다.

글쎄~ 전국 펜션 예약이 끝났다는 보면 그건 핑계 아닌가 싶어...

 

14. 동전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카드 사용이 일반화하고 카드조차 필요 없는 각종페이 등장하며 현금 사용이 꾸준히 줄고, 코로나19 인해 감염 우려에 직접 현금을 만지는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진 때문입니다.

동전 꺼내면 민폐처럼 보이는 분위기라... 필요 없는 동전 기부하세요~

 

검찰 '추미애 아들 의혹 제기' 신원식·당직 사병 수사 착수.

국민의힘, '추미애 때리기' 역풍? 10 만에 20% 하락.

양대 개신교단, '전광훈 목사 이단 여부' 논의조차 . 

건설업계도 실소 자아낸 박덕흠 의원의 반박 해명. 

정의당 선거에서 "급진적 페미니즘 결별" 공약 나와.

12 태풍 돌핀 일본 남쪽 해상서 발생, 24 일본 접근.

 

모든 진리는 일단 발견하기만 하면, 이해하기 쉽다. 중요한 것은 진리의 발견이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진리를 발견하기 위해 치루는 홍역이라면 몰라도 단지 홍역을 앓게 하는 데만 주력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진리의 발견인데 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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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외

 

1. 쿠팡, 라이브 커머스 뛰어든다
이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위해 라이브 커머스 팀을 꾸렸다. 쿠팡 측은 "크리에이터, 브랜드, 판매사, 소비자 참여를 통해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 카카오, 거리두기에 카톡 이용량 45% 늘어
카카오 코로나 백서에 따르면 올해 초 보다 이달 첫째 주 기준으로 카톡 메시지 이용이 45% 늘었다. 관계자는 "사괴적 거리두기 등으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이 되며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소통이 늘어나는 등 소통 문법에도 변화가 찾아왔다"고 분석했다.
 
 
3. 페이스북, 거짓정보 확산 방지 커뮤니티 정책 강화
페이스북 그룹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기준을 위반하는 이용자들에게 강화된 패널티를 부과한다. 관리자 및 활동 회원들이 정책 위반으로 단체가 금지되면 일정 기간 유사한 새 그룹을 만들 수 없다. 만약 그룹 관리자가 정책 위배 게시물을 승인할 경우 해당 단체가 없어진다.
 
 
4. KAIT, 검색광고마케터 '비대면 온라인' 자격시험 시행
KAIT는 19일 제2002회차 검색광고마케터 1급 정기 자격시험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화상 감독시스템 도입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시험으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엔 약 1500여명이 응시했다.
 
 
5. 코로나 이후 가장 많이 쓴 앱은 '음식 배달'
크리테오의 국내 99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41%가 코로나 이후 배달 앱 사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디오 스트리밍(37%), SNS(33%), 식료품 배달 앱(32%) 순으로 이용 빈도가 증가한 것으로 응답했다.
 
 
6. 신세계TV쇼핑, 모바일 생방송 확대... 네이버에도 입점
신세계TV쇼핑이 모바일 생방송 서비스를 개편한다. 다양한 기능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대형 플랫폼에서 동시 스트리밍하며 채널 확대 전략에도 나선다. 방송 중 상품을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도 입점하고, 인기 상품의 연계 판매를 진행한다.
 
 
7. 귀포족은 집콕 준비 중... 온라인 쇼핑몰, 편의점 간편식 인기
G마켓과 옥션은 지난 11~17일 한 주 동안 가공식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추석에 귀성하지 않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한 연휴 먹거리 구매가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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