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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8일 목요일 신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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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김치 종주국 한국? 중국 김치없이는 못사는 나라... → 지난해 김치 수출 역대 최고. 그러나 김치 수입량이 수출량의 7배, 주로 중국 김치.(헤럴드경제, 동아)


2. 완화냐 유지냐, 정부 ‘거리두기 딜레마’ → 거리두기 장기화로 국민 피로감 임계점. 경제도 악영향. ‘5인이상 사적모임금지’ 해제 등 다방면 의견 수렴 중.(헤럴드경제)


3. 심정지 환자, 119 구급차 등 병원가기 전 소생율 → 서울기준 11.9%. 2년전 10.2%에서 크게 향상. 119대원들의 숙련도 향상, 장비 진화 덕분. 심정지 4분이 지날 경우 생존율이 10% 미만으로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어.(헤럴드경제)


4. 세상 물가 다 오르는데 지방대 등록금은 10여년째 그대로... → 안그래도 신입생 줄어드는데 등록금 올릴 사정 못돼. 교원 복지예산 삭감 등 마른 수건 쥐어짜듯 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다...(한국)


5. 코로나로 ‘홈 파밍’(Home farming·가정 농사) 인기 가속 → ‘집콕’의 무료함도 달래고, 식재료 자급자족. 지난해 여름(6~8월) 모종 묘목, 배양토 매출 92%, 88% 늘어(인터파크).(조선)


6. 부동산 규제, 내국인 역차별 → 외국인에게는 ‘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규제 없어. 40개 시민단체 시정 요구. 지난해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2만 148건으로 처음으로 2만건 넘어. (문화)


7. ‘주사기’ → 1853년 프랑스 외과 의사가 발명. 이전엔 피부를 절개해 약물 주입. 지금의 플라스틱 일회용 주사기는 1950년 개발, 이전에 유리 주사기 등 사용.(문화)


8. 술, 담배 가격 인상. 건강증진대책? → 복지부, 제5차 국민건강증진 종합계획에서 한국인 건강수명 70.4세를 2030년 73.3세까지 연장하기 위해 필요성 제기. 사실상 세금, 여론 반발에 실현여부는 미지수.(중앙)


9. 국내 ‘문학상’ → 2018년 기준 448개. 2000년 239개에서 20년 동안 2배... 표절 수상 논란에 문체부 3월부터 전수조사. 문학상 노린 ‘글 사냥꾼’ 잡는다. 일각 실효성 의문. (서울)▼


10. 추미애 사퇴, 여권의 ‘尹 핍박’ 줄자 ‘윤석열 지지율’ 급락? → 수혜자는 이재명. 엠브레인퍼블릭- 뉴스1 여론조사(25~26일), 이재명 28.7% 윤석열 14.0%, 이낙연 11.4%.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22일)에서도 각 26.2%, 14.6%, 14.5%로 1강2중 뚜렷.(서울)


이상입니다

▼문학상 노린 ‘표절 글 사냥꾼’ 잡을 수 있을까? 
국내 ‘문학상’ 448개. 해마다 11개씩 늘어. 문체부 3월부터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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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광주의 비인가 교육 시설에서 110여 명, 대전의 교육시설에서는 130여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IM 선교회 관련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하루 추가 확진자가 열흘 만에 500명 대로 올라섰는데,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다음 달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세부 계획이 오늘 발표됩니다. 우선 접종 대상자는 요양병원 및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로, 특히 부작용 확인 시, 국가 보상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 다음 달 국내에 들어오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65세 이상 고령층에는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는 논란이 계속되면서, 유럽연합이 젊은층에만 접종을 허가할 거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 코로나19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허가가 임박한 가운데, 2차 관문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렉키로나주'의 조건부 허가를 권고했습니다. 조건부 허가는 3상 진행과 완료를 조건으로 걸고, 2상 결과만으로 우선 시판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허가해주는 제도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고위험군 경증환자와 중등증 환자 등 일부 환자들에게만 투여해야 한다고 제한했습니다.

■ 요즘 해외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 가장 큰 화두는 게임스톱 주가죠. 넉 달 전만 하더라도 6달러에 불과했던 주가가 최근 며칠 동안 수직 상승하면서 380달러까지 올라가면서 경이적인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개인투자자들과 대형 헤지펀드 간 경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 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 시장 조작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현재의 제로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밤사이 뉴욕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가 여전히 이렇다 할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겁니다. 지난해 3월 이후 7번째 동결입니다.

■ 일본의 한 매체가 우리나라 김치가 중국의 절임 채소 '파오차이'에서 유래한 음식이라고 주장하며 논란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일본 온라인 경제지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는 "김치라고 하면 고춧가루로 담근 붉은 김치를 연상하지만 원래는 피클과 같은 절임 채소를 뜻하는 말"이라면서 "1760년대, 소금 대신 고추를 넣은 게 한국 김치의 시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코로나19로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점점 주목받고 있다는데요. 홍콩의 핸슨 로보틱스가 제작한 로봇 '소피아' 는 인간과 비슷한 몸과 외모를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인데, 제작사는 연말까지 로봇 소피아를 대량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립된 사람들을 위해 친구 역할을 하며 힘이 돼 줄것이라고 합니다.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공식사과 했습니다. 당 대표 성추행이 드러난 정의당은 첫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재보궐선거 무공천 가능성을 포함해 모든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 검찰이 '봐주기 수사' 의혹을 받는 이용구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처음 사건을 맡았던 서울 서초경찰서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이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하고도 단순 폭행으로 내사 종결 처리한 배경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또 기소됐습니다. 채널A 기자가 '유시민이 돈을 받았다는 거짓진술을 하라'고 강요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허위 인턴 확인서를 작성한 혐의에 대해선 오늘 법원의 첫 판단이 내려집니다.

■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을 조선시대 후궁에 빗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성희롱이자 망언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고 고 의원은 조 의원을 고소했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서도 사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 지난해 21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에 대해 1심 법원이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당선 무효형은 피했지만, 재판부는 조 의원이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알고서도 허위로 재산을 신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삼성전자가 오늘(28일) 사업 부문별 확정 실적을 발표합니다. 지난해 실적과 함께 새 주주환원정책과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증권업계는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은 4조 원대, 디스플레이는 1조 5천억 원으로 추정합니다. 스마트폰 영업이익은 2조 5천억 원, TV와 소비자가전 부문 영업이익은 8천억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 앞으로는 자동 결제된 넷플릭스 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어제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사업자의 불공정 약관 조항 시정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는데요. 조항 변경에 따라서 요금이 부과된 시점에서 7일 이내에 해지하면 요금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고, 웨이브와 티빙 등이 부과하던 환불 시 위약금도 없어집니다.

■ 정부가 담뱃값을 앞으로 10년 안에 두 배 가까이 올리기로 했습니다. 술에도 건강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는데, 건강하게 사는 기간, 즉 건강수명을 2년가량 더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고 구직급여에 기댔던 이들이 수급 기간이 끝나가면서 절망의 터널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20대, 30대 청년들은 구직급여 외에 당장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가 없기 때문에 '최악의 보릿고개'를 맞고 있습니다.

■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가 집계를 시작한 지 40년 만에 역대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2만 85명으로, 2019년 같은 달과 비교해 약 3천6백 명이 줄었다는데요. 출생아 수가 급격하게 줄어든 건 그렇지 않아도 적었던 혼인 건수가 코로나19 사태로 바닥을 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오늘 낮부터 내륙 곳곳에 폭설이 쏟아지고 태풍급 강풍까지 불 것으로 보입니다. 퇴근길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해안가엔 돌풍이 예고됐습니다. 밤부턴 다시 영하권 추위가 찾아옵니다.

[출처:세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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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태년 원내대표는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이 불법 사찰을 자행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며 국정원에 문건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그동안 드러난 사실이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는 것이 참담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래도 이명박을 사면하라고? 헛소리 말고 “내놔라 내파일”~

2. 후보 단일화를 서두르자는 안철수 대표 제안에 김종인 위원장은 “몸이 달았다"는 원색적인 말로 일축했습니다. 국민의당은 국민의힘 누구도 민주당을 이길 수 없고 안 대표에게도 뒤져 몸이 달은건 국민의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양쪽도 몸이 달았다는 거 보니 다시 날씨가 추워지긴 한 모양이야...

3.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이 4월 보궐선거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잇단 성비위 논란이 민주당에 불리하게 작용하겠지만, 한편으론 정의당이 보궐선거를 포기할 경우 이탈표를 민주당이 흡수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정의당 표가 민주당으로’는 잘못된 전망. 기권하면 하지 민주당 안 찍어~

4. 고민정 의원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맹비난한 데 대해 조수진 의원은 "고민정이란 사람의 바닥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조 의원이 고 의원을 조선 시대 후궁에 비유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정실부인이라 이건가? 내가 보기엔 상궁이나 되면 딱인데...

5. '재산신고 고의 누락' 의혹을 받는 조수진 의원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피했습니다. 조 의원은 판결 후 고민정 의원 관련 질문을 촬영하는 기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구경났냐”며 보좌관에게 영상을 지우라고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10억쯤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정도니 저리 안하무인 아니겠어~

6.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기세가 주춤하자 국민의힘에는 오히려 당혹스러운 기류가 감지됩니다. 썩 달갑지만은 않던 '야권주자 윤석열' 대세론이 조금 흔들리는데, 당 대선주자들의 반등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빼고 다 합쳐서 6%... 이러니 안철수가 철수를 못 하지~

7.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 기사 폭행 사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울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 차관이 택시 기사를 폭행했는지와 경찰이 이 차관을 입건하지 않고 사건을 끝낸 부실수사 의혹도 수사 중입니다.
김학의 얼굴도 구분 못 하는 실력으로 블랙박스 영상은 보면 알고?

8. 코로나19가 일상생활뿐 아니라 그간 알지 못했던 '그들의 세계'까지 속속 파고들면서 '차라리 잘됐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코로나19 발생 후 안정세마다 종교 시설이 찬물을 끼얹으면서 개신교에 대한 시선도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드라큘라도 아니고 십자가만 나타나면 벌벌 떠는 정치인 때문이지 뭐야~

9. '민식이법' 시행 1년 만에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앞 불법노상 주차 전면 폐지와 시 전역에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 등 이전과 다른 다양한 고강도 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입니다.
강력한 처벌도 처벌이지만, 대책이 충분히 있었다는 거지... 민식아 미안해~

10.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를 두고 자기 나라의 김치라며 연일 목소리를 내는 중국과 일본에 대한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인 '노노재팬'이 다시 불붙는 것 아니냐는 견해도 나옵니다.
다시 불붙는 게 아니라 이제 노노재팬은 일상이고 대한민국의 삶 아닌가요?

11.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이 1심 판결은 '형평성을 잃은 지나치게 무거운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살인 등의 강력 범죄와 비교할 때 지나치게 형이 무거워 형평성을 잃었다는 주장입니다.
인격 살인도 살인이고 너는 숱하게 많은 아이들을 살인한 살인범 맞아 이놈아~

12.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동의 없이 유포한 40대 남성에게 검찰이 2번 연속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본이 아닌 재촬영물을 유포하면 처벌되지 않는다는 과거 대법원 판례가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면 뭐 하나 법과 제도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걸~

대구시, 코로나 팬데믹에도 의료 관광객 유치에 22억 써.
신천지→BTJ→IEM→TCS, 도 넘은 종교계 ‘일탈 계보'.
"백신 맞겠다" 72% ‘9시 영업 제한 연장 찬성’ 73%.
하태경 "장혜영, 고발 말라? 친고죄 없앤 게 정의당".
주호영, 성추행 피해 주장 여기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금태섭 "안철수, 변한것 하나 없어 무원칙이 가장 문제".
문 대통령, 박범계 임명에 국민의힘 "피고인 법무장관".

과거를 기억 못 하는 이들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 조지 산타야나 -

일제 청산을 제대로 못 한 과거가 여전히 일본의 목소리를 크게 만들고 독립유공자를 모독하는 목소리가 우리 땅에서 나오게 만들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더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부끄러운 과거를 감추려 하는 것이 아니라 밝히고 청산하는 것이 답입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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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스마트스토어, 배송 완료 다음날 정산 도입 외

 

1. 스마트스토어, 배송 완료 다음날 정산 도입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들에게 정산 시간을 하루 더 단축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빠른 정산을 도입해 3개월 연속 100만 원 이상 월 매출 요건에 해당하는 판매자에게 90%를 이틀 후 정산해왔다. 앞으로는 배송 완료 다음 날 정산받을 수 있게 된다.
 
 
2. 패션 특화 '무신사 라이브' 론칭
무신사가 패션 브랜드에 전문화된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인 '무신사 라이브'를 론칭한다. 무신사 모바일 앱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출연자와 시청자 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무신사는 강점 중 하나인 콘텐츠를 접목시켜 차별화된 채널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3. 온라인플랫폼 제정안으로 국무회의 통과... 골머리 앓는 IT업계
네이버, 쿠팡, 구글, 배민 등 온라인플랫폼 중개거래 표준계약서 마련, 과징금 부과 기준 등을 마련한 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입법 예고와의 차이점은 법 적용 대상으로, 매출액 100억 원 이내에서 100억 원 이상으로 변경됐다. 제정안의 핵심은 분쟁 예방을 위해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4. 카페24, 일본 쇼핑몰 솔루션 넥스트엔진 연동
카페24가 일본의 쇼핑몰 솔루션 '넥스트엔진'을 연동해 국내 사업자의 일본 진출을 돕는다. 넥스트엔진은 마켓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라쿠텐, 아마존재팬, 야후쇼핑 등 대표 오픈마켓 등 총 15개 이상의 업체에 연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뉴 아이디+삼성전자, TV 기반 글로벌 OTT 본격화
뉴 아이디와 삼성전자가 TV 기반 글로벌 OTT 본격화에 나선다. 뉴 아이디는 삼성TV 플러스 한국 채널 공급 및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디지털 방송 채널을 론칭했다. 삼성TV 플러스는 광고 기반의 서비스로, 예능·드라마·영화 등을 취향에 따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이다.
 
 
6. 카카오톡 지갑, 한 달 만에 550만 명 가입
카카오톡 지갑 이용자가 550만 명을 돌파했다. 카카오톡 지갑은 인증서, 신분증, 자격증 등을 카카오톡에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출시된 민간 인증 서비스 중 가입자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르다.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홈택스, 정부24 등의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7. NHN AD의 more 솔루션 성과 공개
NHN AD의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more가 솔루션 도입한 고객사의 성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고객사들은 월평균 1,000만 원의 추가 매출을 창출했고, 36% 매출 상승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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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7일 수요일 신문브리핑

# 제 1718호 신문브리핑(2021년 1월 27일) #

 

"감사의 마음은 얼굴을 아름답게 만드는 훌륭한 끝손질이다."

- T. 파커

 

 

<< 정치/외교 >>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한국은행이 2020년 실질 국내총생산(GDP·속보치)이 1830조5802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전년 대비 1% 감소했다고 26일 발표함

한국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2차 석유파동을 겪은 1980년(-1.6%)과 1998년(-5.1%) 두 번뿐이었으며,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5.1%) 후 가장 낮은 성장률이지만 한국의 성장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추정한 미국(-3.7%) 일본(-5.3%) 독일(-5.3%) 프랑스(-9.1%) 영국(-11.25%) 등 주요국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음

 

1-1. 한국은행이 26일 집계한 지난해 한국의 실질 GDP가 1830조5802억원, 이를 지난해 평균 원·달러 환율(1180원10전)을 적용해 환산한 달러 기준 GDP는 1조5512억달러로, 2019년 12위에서 두 단계 상승해 10위로 올라감

2019년 기준 한국보다 GDP 규모가 컸던 브라질과 러시아의 지난해 역성장폭이 한국보다 훨씬 컸기 때문으로 분석되며, 1인당 소득 수준은 국민의 평균 생활 수준을 보여주는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G7 국가 중 하나인 이탈리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G7 수준으로 높아졌을 것으로 집계되고 있음

 

2. 현대자동차가 작년 4분기 113만9583대를 판매해 매출 29조2434억원, 영업이익 1조641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함

-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은 4.7% 줄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1%, 40.9% 늘었으며,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고부가가치 모델 판매 비중이 확대된 데 따른 것임

 

3. 현대중공업이 26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친환경 미래 선박 개발, 생산설비 구축 등에 향후 5년간 최대 1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힘

- 투자금은 IPO를 통해 조달하기로 했으며, IPO는 약 20% 규모의 신주 발행 방식으로 이뤄짐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현대중공업의 몸값을 약 5조원대로 예상하고 있으며, 경쟁사인 삼성중공업(시가총액 4조2651억원), 대우조선해양(2조8968억원) 등과 비교해 추정한 것임

현대중공업의 모회사는 그룹 내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으로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지주가 한국조선해양을 지배하고 그 밑에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을 거느린 형태임

 

4.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7개 제강사가 철스크랩(고철)을 낮은 가격에 공급받기 위해 가격 담합을 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30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음

- 역대 네 번째 규모의 공정위 과징금이며,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가장 큰 규모임

 

5.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올해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경쟁력 강화에 2019년 1조1000억원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인 2조60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함

정부는 이를 위해 경기 용인(반도체), 경남 창원(정밀기계), 전북 전주(탄소소재), 충남 오창(디스플레이), 충북 청주·오송(2차전지) 등 총 5개 지자체에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2024년까지 대일(對日) 의존도가 높은 소부장 100대 핵심 품목의 공급 안정화를 이룬다는 목표임

 

6.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일 제4차 5G플러스(+)전략위원회를 열고 네이버, 삼성전자 등 일반 기업이 공장이나 건물에 5세대(5G) 이동통신망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21년도 5G+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함

기업 맞춤형 ‘5G 특화망’을 활성화해 5G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목표이며, 5G 전국망은 2022년까지 조기 구축함

 

 

<< 금융/부동산 >>

1. 26일 코스피지수가 큰 폭의 조정을 받았지만 코스닥지수는 정보기술(IT) 버블이 있었던 2000년 9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1000을 돌파함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지수의 낙폭이 작았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으며, 이날 코스닥지수가 0.53% 내린 994.00에 거래를 마친 반면 코스피지수는 2% 이상 급락함

 

2. 26일 한국경제신문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달 국내 16개 기업이 2조5700억원어치 회사채 발행을 위해 진행한 수요예측에 총 18조5110억원의 매수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됨

- 평균 경쟁률은 7.2 대 1로 2012년 4월 회사채 수요예측 도입 이후 월간 기준으로 2019년 4월의 5.1 대 1 이후 사상 최고 기록을 갱신했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우량등급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임

 

3. 26일 글로벌 종합부동산서비스 회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및 분당권역 오피스빌딩(100억원 이상) 누적 거래금액은 13조4000억원으로 집계되면서 기존 최대였던 2019년 12조3000억원을 넘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코로나19로 상가는 직격탄을 맞았지만, 업무 시설 중심의 오피스빌딩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저금리 기조 속에 유동성이 안정적인 투자 자산인 오피스빌딩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임

 

 

<< 국제 >>

특이내용 없음

 

 

<< 오늘 신문의 경제관련 용어 >>

* 국민총소득(得, gross national income ; GNI)

- 가계, 기업, 정부 등 한 나라의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 기간에 생산한 총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소득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임. 즉, 일정 기간 한 나라의 국민이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받은 소득의 합계로서, 해외로부터 국민(거주자)이 받은 소득(국외 수취요소소득)은 포함되고 국내총생산 중에서 외국인에게 지급한 소득(국외 지급요소소득)은 제외됨.
GNI는 GDP, 교역조건의 변화에 따른 실질적인 무역의 손익, 국외 순수취요소소득의 합으로 나타냄. 과거에는 소득을 나타내는 지표로 GNP가 사용되다가 GNI로 대체되었는데 이는 GNP가 교역조건의 변화에 의한 실질적인 소득변화를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임. 아울러 GNI는 국민의 후생수준을 측정하는 소득지표인 반면, GDP는 한 국가의 생산활동을 측정하는 생산지표임.

- 정보 출처 :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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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7일(수)
개장전 주요이슈점검


● 뉴욕증시, 1/26(현지시간) 기업 실적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물 등에 소폭 하락… 다우 -22.96(-0.07%) 30,937.04, 나스닥 -9.92(-0.07%) 13,626.07, S&P500 3,849.62(-0.15%), 필라델피아반도체 3,031.77(-1.54%)
● 국제유가($,배럴), 원유수요 우려 등에 소폭 하락… WTI -0.16(-0.30%) 52.61, 브렌트유 +0.03(+0.05%) 55.91
● 국제금($,온스), 美 부양책 불활실성 등에 하락... Gold -4.30(-0.23%) 1,850.90
● 달러 index, 美 재정부양책 가속화 기대감 속 하락... -0.24(-0.27%) 90.14
● 역외환율(원/달러), -2.84(-0.26%) 1,101.79
● 유럽증시, 영국(+0.23%), 독일(+1.66%), 프랑스(+0.93%)
● 미 1월 소비자신뢰지수 89.3…월가 예상 상회
● 1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14…월가 예상 하회
● 미 11월 주택가격지수, 전년비 9.5% 상승…상승세 가속
● S&P 글로벌 "연준 2024년까지 금리 올리지 못할 것"
● CNBC "백악관, 표적화된 현금지원 동의 가능성 시사"
● 3M "사무실·학교 복귀로 매출 증가 예상"
● 존슨앤드존슨, 4분기 실적 예상 상회…"백신 데이터 곧 공개"
● 모건스탠리 "기업들, 투자 등급 회사채로 올해 초 310억 유로 자금 조달"
● 파월의 연준·옐런의 재무부…'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 미·중, 작년 상호 증권투자 규모 3.3조달러
● "글로벌 부양책, 금융시장 최대 리스크…위험 자산 강세 우려"
● 사노피 "7월부터 화이자 백신 1억회분 생산"… 자체 개발 계속
● 英 9~11월 실업률 5.0%…실업자수 20만2천명 증가
● 터키 중앙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에 리라화 상승
● ING "한은, 4분기 GDP 호조에도 긴축 서두르지 않을 듯"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3.1%로 상향…세계 경제 5.5%
● 1월 소비자심리 상승 전환…코로나19 확산세 진정·백신 접종 기대
● 다시 영하권으로…내일 돌풍 동반한 강수예보

[기업/산업]
●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 41% '껑충'
● 제네시스·SUV 쌍끌이…현대차 4분기 매출 29조 사상최대
● "현대차 올 영업익 132% 늘것"…목표주가 30만원대로
● 현대重 연내 상장…바다의 '테슬라' 꿈꾼다
● 기업 투자가 성장률 급락 막았다
● 기업 덕에 '최악 침체' 피했지만…올 '3% 성장' 백신이 가른다
● '고철값 담합' 3000억 과징금 맞은 철강사들 "소송 불사"
● 'K2 전차'가 효자…현대로템 3년만에 흑자전환
● 이재용 "삼성, 투자·고용 충실해달라"
● 삼성 준법위 실효성 위해…위원에 사외이사 자격줄까
● 정용진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SK와이번스 인수 막전막후
● '바다의 별'로 100억 대박…착한 기술에 SK도 통 크게 쐈다
● KB, 부코핀銀 품었지만…느닷없는 1.6조원 소송戰
● "수익률 왜 형편없나요?"…확 달라진 변액보험 가입자들
● SKC, 코타키나발루에 6500억 투자…동박 공장 짓는다
● 삼성디스플레이 '전기 덜 쓰는 OLED' 내놔
● BMW, 평택 차량물류센터 확 넓힌다
● 롯데케미칼, 건축소재 EOA 증설
● 5G망 주파수 기업에 개방…삼성·네이버 기지국 생긴다
● '귀하신 몸' 車반도체…TSMC, 가격 15% 인상
● 롯데슈퍼 '친환경 배달', 전기차 포트로로 교체
● '역대급 실적' 삼성전자 성과급 잔치
● 빈그룹, 3천억원 채권 발행…LG 휴대폰사업 인수 포석?
● 삼성重, 컨테이너선 2천억원 수주
● 핏펫, 데이터 기반 펫보험 뛰어든다
● 빔모빌리티 공유 킥보드, 한양대 서울캠퍼스 달린다
● 루닛, 印尼 의료시장 진출
● 네이버·카카오 이어 KT도 가세했다…불붙은 엔터테인먼트 시장
● 켐트로닉스, 차량용 단말기·기지국 등 공급…"올해는 자율주행사업 수확 원년"
● 코로나 긴 터널 벗어나는 치과 재료·장비업체
● 삼바, 창사 9년 만에 매출 1조 넘었다
● 현대홈쇼핑 '라방' 대박…1년새 매출 5배
● 달걀 5만t 무관세 수입
● "롯데·신세계보다 빠르다"…GS홈쇼핑이 주목받는 이유
● 백신 국내판권에 울고웃는 제약사…HK이노엔 신흥강자 부상
● LG하우시스, 적자 사업부 매각소식에 급등
● 더존비즈온 영업이익 267억…창사 후 '최고'
● "부동산 시장 공급확대 수혜"…건설株, 연초부터 달린다
● 공모주 청약 3곳에 17조 몰려…와이더플래닛 경쟁률 1358 대 1
● "우드 누님 최고!" 테슬라 대박낸 '아크ETF'에 뭉칫돈
● '미운 오리새끼' 취급받던 대우·두산건설 화려한 부활
● 中항셍테크ETF 수익 20%…인터넷·플랫폼 기업이 견인
● "코스닥 상장요건 성장성 중심으로 개편"
● "빅테크 고공행진 계속될 것"…씨티가 꼽은 美·中 '톱픽'은
● 국민연금, 美 실버레이크 테크펀드에 출자
● 키움증권 82% 뛸 때, 다우기술 26%만 올랐다는데…
● 윤성에프앤씨, 연내 코스닥 상장 추진
● '스팸 문자' 많이 온다고 투자주의 종목 지정된 기아차
● 살아난 투심…회사채 청약 경쟁률 '사상 최고'

[경제/증시/부동산]
● 3200 찍고 숨 고르는 코스피…"단기 조정후 다시 상승할 것"
● 20년만에 '천스닥' 터치…중소형株 들썩인다
● 정부 "주식 장기보유 세제혜택 추진"
● 한은 "올해 3% 성장"…코로나백신 접종속도가 최대 변수
● 홍남기 "선진국 대비 성장률 하락 낮아…강한 경제 입증"
● 작년 성장률 -1%, 외환위기후 첫 뒷걸음
● 韓 GDP 세계 10위…1인당 소득 이탈리아 제친 듯
● "백신효과 과신말라…세계증시 조정 온다"
● 메르켈 "코로나 극복, 생각보다 훨씬 힘들 것"
● 영란은행 총재의 솔직고백 "비트코인 미래는 어둡다"
● 지난해 주식·회사채 발행 194조…IPO 발행액 전년比 105.3%↑
● "美국채금리 상승 폭 크지 않을 것"
● 영끌·빚투족 "속타네"…시중은행 대출금리 속속 인상

[정치/사회/국내 기타]
● 文대통령, 시진핑과 통화…'내년까지 한중 문화교류의 해'
● 시진핑 "한반도 문제 한국 역할 중요"
● '누더기' 중대재해법, 결국 시행 전에 고친다
● 이재명, 無派 실용주의자인가…한국판 '차베스'인가
● 이재명 발표 6일만에 2차 재난소득 강행한 경기도
● 부동산 표심몰이 나선 이재명…"다주택 공직자도 백지신탁 해야"
● 교육부 "3월 개학 예정대로…재확산해도 연기 없다"
● '5인 이상 모임 금지' 풀까, 말까…설 방역 머리 싸매는 정부
● 내달부터 백신 접종 시작…코로나 확산세 끊는다
● '인권 후진국' 북한의 적반하장…中 과 갈등 호주에 "인권 개선하라"
● 손실보상제에 뛰어든 野…김종인 "세금 부족하면 빚 내야"
● 국민의힘, 후보 40% 컷오프…안철수 '기호 4번' 등록
● 박영선 "서울, 21분 컴팩트 도시로"
● 박범계, 野 동의안한 27번째 장관될 듯
● 올해 '소부장 키우기' 2.6兆 투입…전국 5곳에 '특화단지' 만든다
● 플랫폼 '불공정 행위' 최대 10억 과징금
● 사라지는 정기공채…SK, 내년부터 전원 수시채용
● 정부, 월 매출 400만원 이하 자영업자 손실 '정액지원'한다
● 丁총리 "연기금·공제회 등 기관 상업용부동산 투자 자제할 필요"
● '김학의 불법 출금' 의혹…대검 반부패부 압수수색
● 삼성·하이닉스 반도체 기술…中 유출한 협력사 임원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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